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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6.26) 꿈 - 김용만 꿈 김 용 만 새해 작은 꿈 하나 있다 새벽에 일어나 마당에 나서는 일이다 바람은 어디서 오는지 별들은 언제 잠들고 언제 일어나는지 그 짙은 어둠은 어디로 다 사라졌는지 누가 훔쳐 일이다 출 처 :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김용만 시집, 2025년, 창비) □ 작가의 말 또랑 건너 박씨 아재 돌아오셨나보다 식은 굴뚝에 연기 난다 눈이 매웁다 연기보다 더 매운
- 2단계 슬픔 고통을 고통으로 지우기 위해 매운 게 생각났지만 단골 마라탕 집 영업 끝났어.. 그럼 이제 방법은 잠뿐이구나. 3. 잘 지우고 덜어내보자. 다른 누가 불러도 이 느낌을 살릴 수 없.......
- 인천롯백 만석닭강정 옛날에 누가 사온 거 한입 얻어먹어먹어본 것 같은데 맛이 어땠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 진짜 어쩔 수 없이 샀다. ㅎ 아이고 날짜는 6.14. 보통맛은 김치 정도의 약간 매콤한 맛 매운맛은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 맛 핫끈 순살 하나랑 보통 순살 하나 2개 구매 보통맛 뭔가 맛있눈 양념치킨맛이네요 매운맛 맵찔이도 먹을 수는
- onaze 청양고추절임 매콤한걸 좋아한다면 안먹을수없지 onaze 청양고추절임 매콤한걸 좋아한다면 안먹을수없지 저보고 누가 가장 좋아하는 밑반찬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저는 두말하지 않고 냉큼 '청양고추절임'이라고 말할 거예요! 왜냐, 매운 걸 그렇게 좋아하는데... 이것만큼 매콤하면서도 맛있는 반찬을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했거든요..
- 산당화 죽단화 조팝나무, 그리고 라일락이 함께하는 5월 같은 4월의 봄! “누가 뭐래도 나는 가시다” 탱자나무의 매운 가시조차 이 봄의 광란을 진정시킬 수는 없을 듯... 4월인가? 5월인가? 세상이 참...
- 도계동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먹어본 삼순이짬뽕 로컬 맛집입니다 ㅎㅎㅎ 삼순이 짬뽕집에는 짜장면은 없고 진짜 짬뽕류만 있습니다 ㅎㅎ 수많은 프랜차이즈와 수많은 짜장면집에서도 살아남은 삼순이짬뽕 일년에 몇번은 꼭 방문하게 되는 곳 매운 짬뽕이 유명하지만 저는 매운걸 많이 좋아하지않아서 그냥 짬뽕이나 볶음짱뽕이나 백짬뽕만 먹습니다 핵신 짬뽕 이런건 대체 누가 먹는거죠..???
- 단골 손님 관리 어렵다고요? AI 30초면 끝입니다 누가 무슨 반찬 좋아하는지 수첩에 적어놨는데 손님이 많아질수록 점점 찾기가 힘들어요." 사진으로 보내주신 수첩을 보니까요. "김 선생님 — 김치 안 드심, 된장만" "3층 아주머니 — 매운 거 X, 아이 있음" "목요일 할머니 — 나물 좋아함, 양 많이" 이런 메모가 빼곡하더라고요.
- 최근일상(겨울날씨 풀렸으니까 바로 피크닉) 맵기 1.5단계(조금 매움) 했는데 그래도 매운 편이었다 그래도 볶음밥까지는 먹어줘야겠어 공차 갔다가 발견한 수석 거북이 묘하게 등딱지가 보인다 근데 누가 저 친구 음료에 술 탔냐?
- 군포 산본 금정역 맛집 : 매운닭발이 맛있는 화를 품은닭 진짜 맛있다 지난주 토요일에 처음 방문해본 산본 / 군포 / 금정역 근처에 있는 화를품은닭 매운달발과 매운 닭날개가 유명하고 진짜 닭발이 맛있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진짜 맛있더라 산본전통시장 근처라서 누가 계산했는지는 모르겠....ㅋㅋㅋ 금정역 매운닭발 화를품은닭 메뉴판 매운닭발 1인분 기본 가격 17000원 국물닭발은 중 23000원 가격 대는 28000원 매운 날개는 17000원
- 이태원 가성비 냉면 화평동 세수대야 냉면 매운 것을 좋아해서 한남동 이태원 동아냉면만 약 20번 넘게 다녔는데, 주변에서 안 맵고 맛있고 가성비라고 해서 궁금증에 들렸죠 냉면이 당기는 맑은 날. (누가 설거지를 했나봐요) 그리고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