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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나 가라"...김용민 SNS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분노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바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지옥에나 가라”라는 반응을 보였다.사진
www.edaily.co.kr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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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민주당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
[사진=김용민 의원 인스타그램]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지난 31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법안을 발의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김 의원은 어제(2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린 후 "내주신 숙제 다 끝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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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나 가세요" 극대노한 피해자…민주 김용민 공개 비판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동상 옆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김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폐지를 라는 글도 남겼습니다.검찰개혁 강경파로 꼽히는 김 의원은 당 안팎의 우려에도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를 일관되게 주장하며 법안 통과를 주도했습니다.이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www.mbn.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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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부작용 보완"강조했지만…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 인터뷰(☎) : 김진주(가명)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목표였다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너무 불쾌해서….
mbn.mk.co.kr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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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에 "지옥 가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댓글 쓴 이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최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남긴 댓글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야~ 기분 좋다~!!!!'라고 하고 계시지요?"라고 썼다. 그러자 김진주씨는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www.ohmynews.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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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논란 매듭짓고 부작용 방지에 집중해야
전국의 수사형사 부서 경찰 한 명이 한해 처리하는 사건 수는 평균 130여 건이며 동시에 처리하는 사건 수도 2, 30 건에 달한다. 윤석열 정부 검찰은 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건 역시 불기소 처리하며 뭉갰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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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67% “학생의 조롱-혐오표현 경험”
이 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이 유튜브에서 편향된 내용을 보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표현들을 그대로 따라 한다”며 “이런 표현을 써 처벌을 받으면 오히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교사 10명 중 7명은 올해 1학기 학교에서 특정 지역이나 정치인, 역사적 사건 등에 대한 학생들의 조롱, 비하, 혐오 표현을 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www.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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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 '돌려차기' 피해자 댓글 숨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지옥에나 가세요"라며 반발했다. 피해자 김진주(가명)씨는 지난 1일 김 의원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는 사진과 함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영전에 올렸다"는 게시물을 올리자 이 같은 댓글을 남겼다.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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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디언? 장난이잖아요"…학교 안 파고든 혐오 표현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된 단어나 최근엔 '탱크데이' 얘기도 해요." 전교조는 이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표현이 가장 많이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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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보통 옛날에 언급하면 김대중, 노무현, 필요하면 문재인까지 다 언급하거든요. 노무현, 문재인이 없습니다.
◇ 박성태> 건너뛰었다.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참전했는데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고 노무현 정신 얘기하고 친노, 친문이 약간 정청래 쪽으로 뭉쳤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