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네팔서 80시간만에 ‘기적의 생환’…사망자 5천명 넘어 대지진이 강타한 네팔 카트만두의 구조 현장에서 무너진 건물에 갇혀 80시간을 버틴 20대 남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사진: 지진 피해 구호 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네팔 신두팔촉에서 28일 한 네팔군 병사가 다친 어린 소녀를 옮기고 있다.
- 2015.04.27(월) 체코 조간신문 체코현지언론 주요기사 2015.04.27(월) ● 체코 정부 지진 피해 입은 네팔 지원 예정 (CTK) - Sobotka 총리에 의하면 4.27(월) 체코정부는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및 체코인 체류자 현황을 놓고 논의 예정 - Sobotka 총리는 다른 유럽국가와 협력하여 네팔 원조를 진행할 계획 언급 ● 최저임금 평균임금의 40% 수준으로 인상되어야 (CTK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