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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요즘 강수영 변호사 너무 화제가 돼 가지고.
◆ 강수영> 여러모로 제가.
◇ 박재홍> 여러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근데 이게 대통령이 우리 민주당 당원에도 보면 당정 협의를 하도록 돼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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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이게 지금 사실 어떤 추상적인 가치 외에 구체적인 사실도 이게 무슨 대안적인 사실 뭐 그러면서 이게 어느 게 사실인지가 헷갈리는 상황에서, 지금 보수의 가치 이런 거에 대해서 그중에서도 이게 익명 게시판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이게 당의 어떤 지도부라든지 의원 정도가 되지 않는 일반 평당원이 이 당에 대한 발언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 그걸 좀 더 마음 편하게 그런 의견들을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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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대화가 안 돼 그래서 이 대화가 좀 되는 반이재명 세력 몇 명 모아서 우리 폭탄주 한 잔 합시다. 계속 술자리를 거래했다. 그러면 이게 이게 협치입니까? 갈라치기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은 이게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스타벅스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권이 잘못된 거다. 스타벅스 그거는 물탱크. 탱크 제가 오늘 샀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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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 박재홍>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고. 세금이 너무 높아지면 어렵지 않겠나.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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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제 스스로 그게 찔리니까 다른 후보한테 자기 정치했다고 이제 왕조 시대의 문법으로 얘기하고 있는 건데 중도층 국민들 보기에는 너무 달나라 얘기 같은 논쟁이고 이거 뭐 자기 정치인이
◆ 김성열> 너무 당황스러운 거예요. 검찰이, 검사가 경찰이 사건을 묻으려고 그러면 언론에도 알려라 이게 지금 대안이 됩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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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분열돼 있고 너무 힘들어서 안 하는 게 맞겠습니다라고 해서 안 했다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시장을 이기는 정부가 없고요. 또 이게 방송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자유롭게 하는 이런 게 성공하지 당에서 공식 입장을 딱 내면 당의 뜻에 반할 수가 없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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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원래 정치인들을 만나면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다, 얘기를 하게 돼 있거든요. 평가를 하게 돼 있는 거거든요.
◇ 박성태> 걔는 왜 그래, 이게 제일 많이 나오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 노선과 가치와 비전과 이런 것들이 충분히 정리가 되고 나서 이렇게 화학적으로도 결합하는 보수 통합이 좀 돼야 될 텐데 그러니까 이게 너무 이제 당연한 얘기 같은데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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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이동학> 제 입장에서 이거 한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요. ◆ 정옥임> 그거에서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지금 계속 여야가 정치적인 논쟁을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제 생각으로는 일단 재건축, 재개발 그대로 진행을 하고 용산공원 이전에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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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그러면 이 모든 과정이 다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했을 때 통상 13년 11개월이 걸려야 실제로 가동이 가능해진다라는 게 이게 제 주장이 아니라 지난해 말에 한수원이 대통령 업무보고 이게 법적으로 가능하지도 않겠지만 특히나 원전은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발전원인데 이거를 이런 식으로 짓는다는 건 굉장히 무리수를 두는 거라 이게 과연 사회적으로 수용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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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창고에 그러면 재고를 3일치 정도는 갖고 있어야지 이게 기본 시스템이었는데 이 주사를 맞으면 창고는 뭐 한 2시간 정도 재고만 있으면 돼 이렇게 시스템이 바뀐다는 거군요. ◆ 장형우> 이게 무슨 비방이 아니거든요. 이제 어떻게 되는 건지 다 공개가 돼 있단 말이죠. 대신에 이 특허로 보호를 받고 있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