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Time flies 퇴근하고 냅다 영화 보러 달려가는 아이. 이날은 을 보았고, 씨네큐브에서 관람하길 참 잘했다 생각했다.(보신 분들은 아마 아실 것) 생기를 주는 것들. 지난달에 본 영화 중 가장 재밌었던 빔 벤더스 영화. 주고받은 것. 오랜 블로그 이웃인 유진 님을 오프로 처음 뵈었다. 벨로주 마지막 공연도 무사히 + 즐겁게 관람.
- 새해 다짐에 [독서] 있으면 접어 냅다 책부터 사지 말고, 주변의 이색 도서관으로 가는거 어때? 새해(음력)를 기념해 벡호가 엄선한 부산 시내의 이색 도서관들을 소개할게! 1. 부산도서관 도서관의 도서관! 영화의 전당 영화도서관 활자랑 도무지 친해지기 어렵다면, 4.4만여종에 달하는 국내외 영화 관련 영상, 음악, 문헌.......
- 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 맨 고전 추리물의 명맥을 잇는 영화 시리즈다. 1편이 나왔을 때 시리즈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역시다. 어디서 읽거나 본 듯한 장면이지만 여전히 볼 만하다. 집요함으로 냅다 파는 명탐정코난으로 추리물은 더 이상 새로운 소재가 나올 수 없는 걸까 싶기도
- 1월부터 새해다짐과는 다른 무색한 일상들을 보내며.. 부지런한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게으름뱅이인데 꽃집은 돈과 직결된 부분이다보니 무거운 방뎅이를 꾸역꾸역 움직였지 어쨋든 이쁘긴해 1/1일 새해에 일어나서 “만약에 우리” 영화 잘나가는 듯 하다가 결국 나답게 부진하다 밥차리기 귀찮아서 평일 아점, 샌드위치 주문하기 배달음식 안먹기로 결심한 사람 어디간거죠 양심상 유산소 운동 30-40분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냅다
- 가을 잘 보내다 갑니다 블로그 쓸 때마다 무슨 폰트로 썼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호호 청춘 영화 같았던 우리 뒷모습 진주 슈투트 와서 가보고 싶었던 카페도 가고 요즘은 잘 못 가는데 그래도 아직 Schönbuch 기여븐 바이올린 친구들과 영상 통화하는데 둘 다 냅다 씻으러 간다고 저러고 간 게 웃.......
-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_ 영화 <프랑켄슈타인> 리뷰_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영화 자체에 집중하기 위해서지요.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하고 풀어가는지 흐름을 따를 뿐입니다. 한가지는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질문이 떠오르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질문. 영화는 이야기의 흐름을 끊고 냅다 극적 순간 속으로 관객을 이끕니다. 그래야 관객들을 사로잡으니까요. .......
- 벌써, 가을이 깊어 ! 안녕, 인생을 즐겨 ! 정확히 말하자면 비는 시간에는 잠을 자야 해서ㅠㅡㅜ(아니라면 냅다 달리기…) 글쓰기 수업 줌으로 돌리고 틈새 시간에 조금이나마 털어보기 대학생 때 종종 갔던 오재미동 실로 오랜만에 오재미동뿐만 아니라 동네 도서관에서 영화 DVD 진짜 많이 빌려 봤었는데 여러분 DVD를 보면 영화 감상 시간이 두 배로(어쩌면 그보다 더) 늘어나는 거 아시나요...
- <보통의 가족> 대체 뭐가 보통 뭘까? 최근 너무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다보니 영화 한 편 제대로 볼 시간이 생기질 않다가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가 바로 이 영화 이었다. 드려다 본 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이다.
- 썬더볼츠* ㄴㅐ가 샘이었어도 니들 고소햇어ㅠ임마••• | 쿠키영상 2개 | 보기 전 봐야하는 영화 드디어 보고 온 썬더볼츠 스포 냅다 갈기기 전에 소개하는... 썬더볼츠 보기 전 보면 좋은 영화 필수 : 블랙위도우 일단 출연진의 절반 정도가 블랙위도우 영화에서 첫 등장하기 때문에 무조건..
- 실바니안 40주년 팝업 후기 - 용산 아이파크몰 나는 용산 죽돌이이기 때문에 영화 보러 오다가다 들렸다... 왜냐면 너무 귀엽잖아요... 나는... 제일 좋아하는 동물이 코끼리다. 그래서 실바니안 코끼리를 갖고 싶다. 왜냐하면 이날은 내가 영화 보고 개강 총회 때문에 학교에 갔어야 했던 날이었고... 작은 핸드백만 가져갔던 나는 실바니안을 사면 손에 냅다 들고 학교에 가야 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