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키나와 특수방위 (260819/22470/15596) ㅡ 생활시 오키나와 특수방위 (260819/22470/15596) ㅡ 생활시 점심시간 어쩌다 군대 이야기 또 나온다 아주 짧게 다녀온 6개월 소위 영호 놀리는 시간 평택 해군 가 있는 아들 수시로 부르는 이유 짧았던 아빠의 군 시간 아들이 조금이라도 만회시키는 거라고 놀리는데 대뜸 OSD 특수요원이라는 내가 생전 처음 듣는 군사 전문 용어를 접한다 O 오키나와 S 스페셜
- 긍정의 하루_252_260720_내가 변하고 만족스러운 내가 되기 위한 최소의 시간은 2년이다. 내가 변하고 만족스러운 내가 되기 위한 최소의 시간은 2년이다. 비오는 출근길 평택 아침긍정확언 1693일째 나의 긍정의 하루 252일째.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테오 다이어리]8월 9일 일요일 간혹 다른 앱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기도 하지만, 내가 너무 바쁘기 때문에 다른 앱에 들어가서 연락하는 것도 쉽지 않다. 내가 사는 평택 지역 최고 온도가 38도까지 올랐고, 한국에서 제일 더운 곳은 42도까지 치솟았다. 그런데 모든 것은 정점을 찍으면 떨어지게 되는 것일까?
- 테오 다이어리]8월 9일 일요일 간혹 다른 앱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기도 하지만, 내가 너무 바쁘기 때문에 다른 앱에 들어가서 연락하는 것도 쉽지 않다. 내가 사는 평택 지역 최고 온도가 38도까지 올랐고, 한국에서 제일 더운 곳은 42도까지 치솟았다. 그런데 모든 것은 정점을 찍으면 떨어지게 되는 것일까?
- l동서울터미널l 이세카이 온 듯한 동서울터미널 끼니 때우기 식당 스낵바 이날은 양양 가족여행 갔다가 다들 장칼국수 먹으러 가신다는데 나는 다음날 있는 평택 면접 일정에... 현실 편마비였던 내가 이세계에선 마왕일지도?! 하던 찰나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해보니 완전 레트로한 감성에 옛날 생각도 많이.......
- 평택맛집, 평택안정리맛집,[스모크타운 평택본점] 그래서 평택 회식장소로 딱이라는 생각이... 거의 30대 정도는 세울수 있을 정도고 그렇게 붐비지 않는 곳에 위치해있어서 드라이브 겸 식사 장소로 최고. 내가 좋아하는 천장 높은 구조에 조명도 그렇게 밝지 않아서 좋았다. 손님은 거의 한국 사람반 외국인 반....그래서 그런지 외국 나와서.......
- 활착한다고들 말하는 거다 평택 휴게소를 지나는데 꽤나 덩치가 큰 트럭이 뒤꽁무니 1~2M를 쫓아오고 있었다. 기분이 좀 상해서 브레이크를 콱! 밟을까 하다가 아무래도 내가 질 것 같아서 포기하고, 대신 똑같은 속도로 달렸다. 한참을 쫓아오던 녀석은 뒤로 밀려나기 시작했다. 포기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짜아식!"
- 평택 전기자전거 수리 잘하는곳 전문점 세운바이크 강력추천 평택 전기자전거 수리 잘하는곳 추천 세운바이크가 최고다 아니 아들래미 등원해주고 자전거 4시간동안 밖에 세워놨었음 근데 뒷바퀴에 이 탱자나무가시인지 옆부분에 박혀있었음 진짜 누가꺾어다가 일부로 꽂아놓은게 분명함 암튼 여기저기 알아보니 평택 전기자전거 수리 잘하는곳이있다하여 남편차에 실고서 평택 전기자전거 잘고치는곳 추천 세운바이크에 도착함 내가 이날신기한건 여기저기알아보며
-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 분양권 계약해지 잔금 불능 상황이라면 경기 평택에서 밝은 미래를 그리며 선택했던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 입주 시점이 다가올수록 설렘보다는 무거운 압박감이 가슴을 짓누르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문제는 내가 끝내고 싶다고 해서 시행사가 순순히 놓아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2026 평택시민협치대회 참가팀 모집‼️(상금 200만 원) 내가 시장이라면 어떤 정책을 펼칠까? "시민이 행복한 평택은 [ ] 이다!" 여러분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빈칸을 채우고, 최우수상금 200만 원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평택 시민이거나 관내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환영! 거창한 기획서 없이 '아이디어'만 있다면 혼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마감이 8월 14일(금)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