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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런데 아직 입증이 안 된 거 아닌가요? 제가 정보에 밝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명시적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번에 조작기소 특검법 같은 형태로 하는 건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단순 친명이 아니라 내가 이재명을 지킨다라고 얘기했고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겠다. 그동안 피해를 봤다라는 사람들이 줄줄이 다 떨어졌다라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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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본인이 오히려 불출마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압력을 내가 불출마한 건 당무 개입이 되니까 오히려 내가 출마하는 게 이 대통령을 위한 거다. ◇ 박재홍> 이게 정권은 짧다보다 더 센 단어가 아닌가요? 사실은? 더 깊이 들어간 거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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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이런 것은 사실은 공정한 토론을 할 수 없는 말씀 아닌가요? 나이를 얘기하면 너 몇 살이야? 이거랑 똑같은 말 아니에요?
◆ 조광한> 아니요, 아니요. 그건 진짜 예의 없는 거 아닌가요? 당 최고위원인데 저 그때도 참았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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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내가 지금 싸워야 될 대상은 너가 아니다. 내가 지금 얘기해야 될 거는 우리 당 내에서 나와 의견을 좀 달리하는 이분들이다. 그리고 우린 지금 전당대회로 바쁘다.
◆ 노영희> 아니, 근데 김민전 의원의 말은 그렇게 신경 쓸 필요는 내가 보기엔 없어 보이고.
◇ 박재홍> 신경 써주세요. 왜 그러시는 거예요? 지금.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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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저희가 보기에도 정성호 장관 가혹한 얘기긴 합니다만 내가 더 이상 할 일도 없다고 본인이 자조 섞인 목소리를 할 정도였음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를 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남희석> 중요한 문제 아닌가요?
◆ 김종혁> 중요한 문제죠. 그러니까 상징적으로 이분이 그동안에 한 10여 년 동안 배신자 프레임에 의해서 공격을 당하셨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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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거는 손흥민 입장에서 보면 내가 손흥민이라면 어떤 모멸감을 가질까요? 그리고 동료 선수들, 후배 선수들은 또 어떤 생각을 할까요?
히딩크 얘기를 제가 하죠. 그 그리고 세트피스 연습하고 전술 전략 연구하는 거 아닌가요? 코치도 영입하고 다 축구협회에서 지원도 하고 돈도 많이 썼을 텐데.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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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김유정> 의원 몇몇이 나가라고 해서 내가 나가지 못하고 당원이 결정한 문제다라고 얘기한 바가 있고요, 과거에.
◇ 박재홍> 의원총회에서 말하든 안 나간다. 그다음에 해당 행위로 치면 장동혁 대표가 둘째가라면 서러운 그런 상황 아닌가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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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내가 이렇게 좀 불리하게 대통령도 나를 핍박하고 당내에서.
◇ 박재홍> 룰도 계속 양보하고 있고. 이거 지금 선고를 받고 지금 보석으로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게 더 문제 아닌가요? 당비 이런 것보다는 일반 국민들의 관심은 사실 그런 데에 있는 거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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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왜냐하면 충분히 부산에 가서 개별 면담하고 내가 면담을 한 결과 그분이, 굉장히 저는 직접 대면해 보지는 않았지만 많은 아픔이 계시지 않았겠어요? 이렇게 얘기하는 건 그건 막말 아닌가요? 같은 직책인데 그것도 막말이고. 그러니까 막말이 우리 성희롱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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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국회에 가서 내가 할 일이 있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박재홍> 그 할 일이란?
◇ 박재홍> 그러면 사실 지금 국회에서 현안 질의라도 빨리 급하게 해야 되는 상황 아닌가요?
◆ 홍기원> 내일 우리 외통위 회의가 열립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