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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그때 일본 측 사무를 보았던 인물이 가와구치 이소코라고 하는 여성이었는데 이 사람하고 혼인을 하게 됩니다. 해서 외부에서 개업을 하고 그다음에 필요할 때 궁궐에 들어와서 업무를 보는 그런 방식의 합의가 이루어지게 되고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래서 자기가 손해 보는 길로 선택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다시 뭘 잘했다고 공천권. 이게 손해 보는 선택이었습니까?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내가 그거 사과하러 다니다가 내가 발목 인대가 끊어져서 정말 휠체어 타고 다녔는데, 미안하다는 전화 한 통화 못 받았습니다. 그렇게 했던 분이 그게 자랑입니까?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그걸 보는 당원들도 마음이 많이 풀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 박재홍> 대통령이 어떤 말을 하고 마음을 보듬어 주느냐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 국회에 가서 내가 할 일이 있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박재홍> 그 할 일이란?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일본 경찰을 상대로 그들의 논리를 반박하기 위해서였다. 탄원서에는 일본 경찰에 반박했던 수사의 5가지 허점, 도쿄 미국대사관 담당자에게 설명했던 '미국이나 조지아 주라면 당연히 용의자 신병을 확보했어야만 하는 이유' 6가지, 일본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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