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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냥 내가 그렇게 떠올랐어, 떠올랐어. ◇ 박재홍> 붙어 다녔다, 이거에 방점. 닥치고 공급 계속 얘기했어요. 근데 지금 안 된다고 하는 거잖아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호남 최대 승부처라는 얘기는 저희 계속 얘기했었고, 권리당원 3분의 1이 몰려 있기 때문인데요. 계속 1호가 뭐냐 하니까 정청래 후보가 역정을 내면서 아니 내란 청산이 1호라니까요, 내란 청산이.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사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가 계속 먼저 주로 다뤘었는데 오늘은 보수 얘기부터 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충청도, 인천 다 해서 경기도에서 한 20석 올라가야 되는데 어디냐 도대체 20개 같이 꼽아보자 근데 못 꼽았죠.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박성태> 내가 볼 때는 88년생 중에 제일 목소리가 세요. 그런데 그 이후에 충청권 발표 난 이후에 지금 신천지 문제 계속 제기하고 있잖아요.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이런 부분은 물론 나경원 의원은 그 자리에 내가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얘기했지만. 너무 계속 부정선거 주장하시고 막 강경한 당권파 목소리를 내시는 분. ◇ 박성태> 여성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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