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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세 조코비치, '105승' 페더러와 어깨 나란히…윔블던 최다승 찍으며 16강 안착 조코비치는 남자 단식 3회전에서 프랑스의 아르튀르 린더크네시를 3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윔블던 통산 105번째 승리를 거두며, '황제' 로저 페더러가 보유했던 윔블던 남자 단식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16강 진출 횟...
-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국과 재계약…2030 월드컵까지 지휘 아르헨티나 출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과 재계약을 맺었다.미국축구협회는 3일(현지 시간) 포체티노 감독과 4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14년부터 2024년 9월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다.포체티노 감독이 이끈 미국은 지난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승을 거두며 단일 대회 최다승 기록을 세웠고,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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