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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개인전은 입상 무산(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박하준, 신민기, 권협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본선
www.newsis.com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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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승리' 남자 농구, 12년 만에 우승…한국 네 번째 金(종합)[나고야AG]
[나고야(일본)·서울=뉴시스] 박윤서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라이벌'이자 개최국인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
www.newsis.com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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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남자 사브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한국 종합 2위 마감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30일 홍콩
www.newspim.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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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박하준·신민기 결선행
박하준 '집중'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예선에서 한국 박하준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예선에서 한국 박하준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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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결산③] 양궁-수영-태권도 ‘주춤’ 레슬링-유도 ‘제자리’… ‘효자 종목’ 어디갔나
한국 양궁은 이번 대회 리커브와 컴파운드를 합쳐 9개의 메달(금 3·은 3·동 3)을 수확했다. 메달 수는 인도와 같았지만 금메달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인도는 금 5·은 2·동 2로 한국을 제치고 양궁 종목 종합 1위에 올랐다. 특히 리커브의 부진이 뼈아팠다. 한국은 리커브에서 남자 단체전과 남자 개인전의 이우
www.sportsworldi.com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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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권총 이건혁·윤서영, 단체전 '金' 이어 결선서 '2관왕' 조준(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라 금맥 캐기를 이어갔다.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윤서영(KB국민은행), 송종호(IBK기업은행)로 구성된 한국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본선에서 각각 588점(엑스텐
www.newsis.com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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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 금메달…12년 만에 정상[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라 금맥 캐기를 이어갔다.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윤서영(KB국민은행), 송종호(IBK기업은행)로 구성된 한국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본선에서 각각 588점(엑스텐
www.newsis.com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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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민, 요트 남자 딩기 금메달…AG 4번째 우승
한국 요트의 '살아있는 전설' 하지민이 자신의 개인통산 4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하지민은 아이치·나고야 대회 요트 남자 딩기 결승 레이스에서 9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3연패를 이어가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던
www.yonhapnewstv.co.kr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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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권순우가 끝내줬다...한국 테니스 사상 첫 세계 8강행 금자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가 66년 만에 처음으로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파이널(8강)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종합 전적 3-1로 승리를 확정했다.
www.newspim.com ·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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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사브르 2연패에도 배고픈 오상욱 "아직 덜 맛있네요"[나고야AG]
[도코나메(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2연패에도 아직 배가 더 고프다며 단체전까지 2관왕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한국 펜싱은 이날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5회 연속 종합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www.newsis.com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