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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교체 출전 4분 만에 결승골…버밍엄은 2-1 역전승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가 교체 투입 4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의 역전승에 앞장섰다.버임엄은 12일(현지 시간) 버밍엄의 공식전을 모두 소화하고 있던 백승호는 1도움만 작성했는데, 이날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
www.donga.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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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쾅' 이강인, 59분 뛰고 첫 패배 맛본 빌바오전 평점 6.7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축 자원인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지난달 20일 말라가와의 개막전(2-0 승)에서 마수걸이 득점, 30일 세비야 원정길(3-1 승)에선 시즌 1호 도움을 작성했던 이강인은 이날 선발 출격했다. 개막
www.newsis.com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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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영월군청 꺾고 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 일반부 우승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이 영월군청(강원특별자치도)을 꺾고 제2회 삼척이사부장군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을 제패했다. 박현우 감독이 이끄는 제주도청은 6일 강원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영월군청과의 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게임 점수 4-2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1경기 경장급
www.newsis.com ·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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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고윤정 모델로 발탁…돌고래유괴단과 FW 캠페인 전개
여기에 라이징 스타 남자 배우까지 합류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26FW 캠페인은 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제작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도시와 자연을 오가는 26FW 시즌 콘셉트를 영상에 담아낼 계획이다.
www.donga.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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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45분' 마인츠, 프랑크푸르트에 '시즌 첫 패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개막전에서 파더보른과 0-0 무승부를 거두고 2라운드 함부르크전에서 5-0 대성을 거뒀는데, 이날 시즌 첫 리그 패배를 맛봤다.
www.newsis.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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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영준 나란히 득점포…아시안게임 앞두고 골 감각 끌어올려
공식전 6경기 만에 나온 시즌 마수걸이 골이다. 양현준은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로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에 합류했다.스위스 프로축구 그라스호퍼에서 뛰는 이영준도 득점포를
www.donga.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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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골대·59분 출전' 아틀레티코, 빌바오 원정서 시즌 첫 패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선수' 이강인(25)의 소속팀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리그 개막 3경기 무패(2승1무)를 달리던 아틀레티코는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www.newsis.com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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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알카라스와 US오픈 혼합복식 출격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손을 잡고 US오픈 혼합복식에 출격한다. AP통신은 23일(한국시간) 윌리엄스와 알카라스가 와일드카드를 받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혼합복식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www.newspim.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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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우상혁, 3개월 만의 복귀전서 2m16 실패…AG 메달 적신호
우상혁은 22일(한국시간) 폴란드 카토비체 중앙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첫 시도 높이인 2m16을 넘지 못했다. 세 차례 시도 모두 실패하며 공식 기록 없이 대회를 마쳤다. 2m16은 우상혁의 개인 최고 기록(2m36)은 물론 올 시즌 개인 최고 기록(2m3...
www.newspim.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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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우상혁, 3개월 만의 복귀전서 2m16 실패…AG 메달 적신호
우상혁은 22일(한국시간) 폴란드 카토비체 중앙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첫 시도 높이인 2m16을 넘지 못했다. 세 차례 시도 모두 실패하며 공식 기록 없이 대회를 마쳤다. 2m16은 우상혁의 개인 최고 기록(2m36)은 물론 올 시즌 개인 최고 기록(2m3...
www.newspim.com ·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