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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외국선수들이 본 AG ▲ 2일 오후 인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결승전 한국과 카타르 경기에서 카타르 응원단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취재단가장 좋았던것은 '사람' 잘 모르는 길 알려주고 먼저 나서 불편 덜어줘 선수촌과 먼 경기장 불만2014인천아시안게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각국 선수와 스태프들은 인천을 '
- '최고의 사랑'에서 10년 전 국보소녀의 진짜 해체이유 기자회견을 가진 구애정이 "국보소녀 해체할 때 혼자서 배신한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한 채 "제가 죽으면 될까요?" 라며 눈물을 쏟았고, 이에 국보소녀의 멤버였던 한미나(배슬기 분)와 강세리(유인나 분), 제니(이희진 분)는 직접 나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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