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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고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빠르면 내년 4월에 재보궐 선거 열릴 수 있으니까 벌써부터 나인가? 하면서 막 중계하는 사람들 생길 거예요. ◇ 박재홍> 일단 오늘 여의도 외전 오랜만에 금태섭 의원 나오셨는데 감사드리고요. 자주 모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네 분 고맙습니다.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특히 김 전 총리의 과거 탈당 이력을 겨냥해 선거 때 탈당해 남의 당을 돕는 것이 최악의 자기정치 이렇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또 고민정 의원 같은 경우 약간 거리를 두고 있잖아요. 이 문제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이번 전당대회 확실히 치르고 싶어하는구나 이건 느꼈습니다.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리고 고민정 의원, 아까 오신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갖고 어느 정도 선을 긋는 모습을 이번에 보여줌으로써 더 이상 유시민 전 의원 그리고 정청래 의원에게 나는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이 구도는 어떻게 보시는지, 김윤형 전 대변인, 남의 당이지만.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그러면 남의 당에 대해서는 무슨 신천지당 신천지당 하면서 그렇게 얘기해 놓고서 본인은 알고 보니까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는 식으로 돼버린 거 아니에요. 그냥 해프닝이겠지 했었는데 이게 김민석 전 총리 출신 후보가 이거를 들고 근거를 차곡차곡 대버리니까 이게 일파만파 커지게 된 것이고 여기에 정치 후보도 발끈한 것이 거기에 송영길 의원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서용주>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본인 말만 하려는 사람 그분은 솔직히 평론가나 비판자의 입장에 설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할 수밖에 없죠. 국민통합 부위원장 그분, 또 이혜훈 의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내 말 듣고 그런 사람들은 안 썼어야지. 왜 내 말 안 들었어?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남의 당이지만 김성열 최고위원은 어떻게 보시는지? ◆ 김성열> 요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좀 트렌드인 것 같아요. ◇ 박성태> 마포 쪽에 의원 보좌관을 했었죠. ◆ 김성열> 그렇습니다. 너무 많이 아시네. ◆ 이석현>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시나 봐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래서 저는 국민의힘에 그런 희망의 씨앗으로 서울시장 그다음에 부산 북갑 한동훈 의원.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지가 문익점인 줄 안다는 게 문제지. 그리고 둘이 밥 먹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얘기를 들을 필요도 없고 들을 이유도 없고 남의 얘기도 상당히 지금 조심스러운 상황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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