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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몬테레이 인터뷰] 경기종료 후 풀썩 주저앉은 이강인, 번뜩이는 패스도 화려한 드리블도 모두 무위로 그쳤다…“팬들께 너무 죄송하다” 남아공전서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었다면 조 2위로 32강에 오를 수 있었던 한국은 1승2패(승점 3)로 조 3위에 머물렀다.
- [SD 몬테레이 인터뷰] “비겨도 된다? 오히려 이런 경기가 더 어려워…무조건 이기겠다는 생각뿐” 홍명보 감독에게 ‘경우의 수’는 없다 한국은 남아공전서 무승부만 거둬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같은 시간 열리는 멕시코-체코전서 체코가 승리하더라도 한국이 남아공과 비기면 승점 4로 동률이 된다.
- ‘미국 출국’ 홍명보 감독,“비난? 억울하지 않아…책임은 감독의 몫” 남아공전서 주장 손흥민(LAFC)과 이재성(마인츠)을 선발 명단서 제외한 걸 두고 큰 비판이 나왔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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