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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터 참사 하루 만에 러·우 또 공습…양국서 최소 5명 사망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 지역을 드론으로 공격해 어린이 2명이 사망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밤사이 수도 키이우의 철도 기반시설이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남부 공격…민간인 11명 부상 예멘 반군 후티가 현지 시각 6일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국경지대인 나르잔 지역을 공격해 민간인이 다쳤다고 사우디 국영통신 SPA가 오늘(7일) 보도했습니다.이 매체는 사우디군 대변인을 인용, 이 공격으로 사우디인 7명, 이집트인 2명, 예멘인과 파키스탄인 각각 1명 등 민간인 11명이 부상했고 4세 어린이 1명도 포함됐다고 덧붙였습니다.후티 반군의 공격에 민간인이
- 파키스탄 병원서 어린이 HIV 집단감염…원인은 주사기? HIV 검사 위해 혈액 채취하는 파키스탄 당국[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파키스탄의 한 병원에서 어린이 78명이 한꺼번에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정부의 노동장관 사이드 가니는 지난 6일 관내 정부 병원인 '쿨숨 바이 발리카 하스피털'에서 최소 78명의 어린이가 HIV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 이란도 MOU 파기 선언…"미군, 어린이 암 병원 인근 폭격" 이란 국영 방송이 공개한 영상으로, 미군이 이란 남부 아흐바즈에 위치한 어린이 암 병원 인근을 공격해 피해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 피해 병원 의사- "최소 네 번의 폭발이
- 러·우, 드론으로 민간인 공격…영상 확산에 양국 여론도 격앙 공격 장면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양국 내부 여론도 들끓고 있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소셜미디어에는 남부 앞서 지난 3일에는 러시아 남부 흑해 연안 휴양지인 아르히포-오시포프카 해변에서 3일 드론이 폭발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한 7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
- 프랑스, 폭염 이어 동시다발 '산불'…축구장 1천330개 면적 불타 있습니다.프랑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지 시각 1일 이후 프랑스 전역에서 3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해 소방관 2천여명이 진화 작업에 투입됐습니다.AFP 통신 등에 따르면 피해가 가장 큰 곳은 남부 시설까지 번지면서 휴가를 온 관광객 1천70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카네앙루시용 지방 당국은 성명에서 "캠핑장에서 281채의 방갈로가 화염에 휩싸여 전소됐다"며 이 불로 어린이
- 코묻은 돈까지…美 어린이 레모네이드 가판대에 '권총 강도' 현지시간 12일 보스턴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 45분쯤 보스턴 남부 주택가에서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운영하던 11살, 12살 사촌 어린이 2명이 무장 강도를 당했습니다.
- 태국 명문 학교에서 학생 총기 난사로 최소 7명 숨져 앞서 올해 2월에는 남부 송클라주 핫야이 지역 학교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발사해 교사 1명이 숨지고 학생 1명이 다쳤다. 또, 2022년 10월에는 북동부 농부아람푸주 나끌랑 지역 어린이집에서 마약에 취한 전직 경찰관의 총기 난사로 어린이 24명을 포함해 36명이 숨지는 태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가
- 이란도 MOU 파기 선언…"미군, 어린이 암 병원 인근 폭격" 이란 국영 방송이 공개한 영상으로, 미군이 이란 남부 아흐바즈에 위치한 어린이 암 병원 인근을 공격해 피해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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