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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영남 폭염중대경보 확대…내일 무더위 속 중부 소나기 남부지방도 낮에 광주가 34도, 부산 35도, 대구는 38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이번 한주 별다른 비 소식 없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김다영 기상캐스터) #MBN #날씨 #김다영 #폭염중대경보 #소나기 #뉴스7 #MBN날씨 #기상캐스터
- "필리핀보다 덥다"…매운맛 폭염에 놀란 외국인 마치 플로리다의 날씨 같다"며 "한복을 입고 고궁에 가려던 계획도 더위 때문에 포기했다"고 놀랐다. 이탈리아에서 온 36살 실비아 씨 역시 "강남 쪽이나 부산 등 계획했던 전반적인 일정을 전부 다 포기했다"며 "상점 투어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지친 얼굴로 말했다.
- [날씨] 오늘 맑고 초여름 날씨…주말, 다시 더워져 맑은 날씨 속에 볕도 강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이 예상되는데요, 외출하신다면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또 이 강원내륙과 산지로는 오후에 소나기 예보가 들어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기온을 보면 서울 17.9도, 대전 17.6도, 부산 20.2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 "조금 추울 수도…" 폭염 한풀 꺾인 부산, 거리 나선 시민들 이날 오후 부산 남구 평화공원. 나뭇가지가 흔들릴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곳곳에 아이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기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눈에 띄었다. 사하구 관계자는 "부산바다축제와 분수공연에 날씨 영향까지 더해 평소보다 방문객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 [뉴스추적] 거제·통영 물폭탄 왜?…가뭄 뒤 극단적인 폭우, 향후 예측은? 왜 이렇게 극단적인 날씨 변화가 나타난 건지, 사회정책부 한범수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대구와 부산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 '흥행 성공, 행정은 글쎄' KBO, 日오카다 이적 해프닝 지난 1일 삼성-롯데(부산), KIA-NC(창원) 경기가 취소됐다. 올해 첫 폭염으로 인한 취소였다. 창원은 2일 경기도 열리지 못했고, 부산 경기는 30분 늦게 시작했다. 이날 잠실구장에서 경기 전 훈련을 마친 선수들도 "지난주만 해도 그라운드에 나가기조차 싫었는데 오늘은 야구하기 딱 좋은 날씨"라는 반응을 보였다.
- 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지난 7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두통과 구토 증세로 교체되고 황성빈이 어지럼증을 호소한 데 이어, 1일과 2일 부산 및 창원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 실제로 2015년 개장 당시 시설 문제로 허 총재로부터 "21세기 최악의 돔"이라 지적받았던 고척스카이돔은 이번 폭염 사태 속에서 날씨 영향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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