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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첩장 정말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내 오래된 친구에게 청첩장을 받았다. 결혼 소식을 몰랐던 건 아니고 미리 말해줘서 알고는 있었는데 뭔가 기분이 묘했다. 그때 난 못나게도 친구의 연애를 진심으로 축하도 못 해주고 오히려 화를 냈다. 그.......
- 윤가은 감독 : 세계의 주인 (2025) #세계의주인 (2025) #윤가은감독 난 .. 윤가은 감독을 정말 좋아한다 .. 영화 후기 눈물을 멈출 수 x 이 소재로 이런 연출을 하다니 정말 사려깊은 …..
- 그래, 우리 그렇게 쓰자 얼마전 마을 분들과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들었던 내가 전혀 몰랐던 정보였다. 눈이 번쩍 뜨였다. "오! 그렇게 땅을 사는구나! 우리 정말 300평만 사볼까?" 아내와 난 땅을 갖고 싶었다. 물론 양평에 집을 짓기 위해 대지를 구입하기는 했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땅이 아닌 땅을 갖고 싶었다.
- 화명생태공원 튤립 : 부산튤립명소 (24.04.10 현황) 작년엔 적응하느라 잘 몰랐던 우리 동네의 자연 일년이 지나니 이맘때면 뭐가 피는지 어디에 뭐가 유명한지 어느 정도 파악이 되어 기다리는 재미도 찾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난 일산 경관이 아름답다 생각했는데 살아보고 겪어보니 남쪽의 자연엔 정말 비할바가 아니구나 순간마다 절감한다 화명생태공원 튤립단지는 조성한지 이제 3-4주 가량 된듯한데 만개의 시기를 지나 엔딩을
- 영종국제도시 아파트 완판 하자! 마지막 10개가 내 발목을 붙잡지만 난 해낼 수 있다. 아자아자아자! 이왕 거의 완판칠 것 끝을 보며 버티는 중 그래도 집에서 제일 가까운 모델하우스라서 출퇴근은 정말 편리했던 것 같다. 이제야 슬슬 마무리가 돼가는 요즘.
- 또 이렇게 한주가 쏜살같이 가는구나 내가 그럴때는 어딜 안나가니 몰랐던 사실 리뷰 남길때 맛있는건 맛있다 하지만, 맛없는건 맛없다 쓰면 가게에 영향있을까 아예 안 쓰지만 여긴 정말 먹다가 화가나서 한마디 쓰고싶었던곳. 나 아니어도 하고싶은말 쓰신분들 많아 난 그냥 있지만 내돈 내고 먹는데 아쉬움이 많다 텐동이 다같은 텐동이 아님을 알았네 송정골목 누비기 아직 일이 적응 안된 아들.......
- 정세운 - 바다를 나는 거북이 듣기/가사 가사 밤하늘도 잠을 자는듯해 별들과 비밀 이야기를 하듯이 꿈을 꾸고 있는지 볼을 꼬집어 보고 너만 보면서 웃는 게 나만 정말 몰랐던 거 같애 어둠도 내겐 잠시였는데 뭐가 무서웠는지 그댈 위한 노래 숨이 터질 듯 아름답도록 하루 종일 너만 밤새워 바라보고 싶고 깊어요 바다처럼 하늘높이 다시 날아올라 내 숨을 다해 올라 바다를 나는 거북이처럼 처음보다 느려도 난
- 휴대용 유축기 비교! 출산선물 자랑, 시밀레 프리티 잘 끝내고 몸을 튼튼하게 하고 ..난 후에 외출을 해야겠지요? ㅋㅋ 몸조리를 잘 몰랐던 시절.. 첫째때는 손목이 아그작 둘째때는 옆구리가 아그작 첫번째 두번째 몸조리의 실패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세번째 미니미는 하루가 다르게 정말 잘 자라고 있사와용.......
- [BOOK] 그래도 먹어야 한다면...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아는 것은 고통이라는 말을 실감하듯 책을 읽는 내내 그리고 읽고 난 지금까지 너무나 마음이 불편하다. 정말 우리는 몰랐던 걸까 아니면 모르고 싶었던 걸까? 아는 것이 불편하고 귀찮아서 저기 내 기억 속 어딘가로 치워버린 것 아닐까? 작가는 채식을 강요하지 않는다.
- 김해공항 국제선 주차장 이용후기~ 주차요금 정보 정말 너무해 너무해. 피곤함에 어쩔 줄을 몰랐던 내 얼굴. 도착 예정시간 보다 1시간 늦게 도착, 아침 9시에 입국심사 마치고 짐 찾고 김해공항 주차장 도착! 출발하는 날 나랑, 아이 둘은 입국장에 바로 내려주고 남편은 운전해서 국제선 청사 가까운 곳에 파킹 후 왔기 때문에 어느 위치에 주차했는지를 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