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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숙소, 모던 스위츠 워크 투 파이오니어 스퀘어(mordern suites walk to pioneer sqaure) 매트리스가 너무 좋아서 우리는 꿀잠을 잤다 진심 침대 위에는 커다란 선풍기가 있는데 저녁에 추워서 끄고 자면 괜찮았다 그래도 좀 추웠는데 화장실 문 옆에 냉방, 난방 보일러가 있었는데 그딴 거 안 하고 그냥 피곤해서 잠 그리고 침대 맞은편에 커다란 붙박이 장 옷 여러 개 넣을 수 있게 엄청 크다 안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여튼 뭐 많음 필요할 때 꺼내
- 파우치이 후후 후후! 다시 추워지겠지만 우리 회사는 창문이 없는데다 중앙 난방 시설이라 더 더워. 반팔 입어도 더움. 밖도 그닥 춥지 않아 그런지 더 봄이 온 듯한 기분. 빨리 봄아 오렴 :)~~ 옷 한 벌 사야하나? 집에 갈 때 에잇세컨즈나 들러봐야지. 블로그 메인 보고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넥스젠 판매원이여.
- 다운파카로 유명한 스위브 체르마트 다운파카 완전 분석 저도 난방 짱짱하게 틀고 찐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요. 비로소 이제 겨울이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나네요. 오늘같은 날씨에 제일 생각나는 아이템이 바로 다운파카이지 않을까요? 저는 오늘 울코트를 입고 왔는데 (나름 한파 대비라고 생각했는데) 바람까지 불다 보니 옷 속으로 파고 드는 바람 때문에 보온성이 딸리더라구요. 아무래도 파카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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