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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걸 억지로 아 강남에 60, 70억 아파트는 문제가 있어 하고 세금으로 때려 잡혀지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내놓은 공급 주택이, 도대체 공급 대책이 도대체 뭡니까? 용산 어린이 공원.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그러고 나서 제가 또 주의 깊게 본 기사는 7월 8일이었어요. 청와대 대통령 정책실장이죠. 그러고 나서 첫 콘크리트 타설이 시작이 되는 겁니다.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뉴 이재명 중도 확장이라는 둘째가 태어나니까 첫째가 뿔이 나서 뿌앵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 아이한테 가가지고 할퀴고 꼬집고 막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거는 민주당만의 대통령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민을 포용하려는 자세. 이거는 무조건 칭찬받아야죠.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웃음) ◇ 박성태> 저랑도 연배 차이가 많이 나서 저는 어른들의 말을 잘 듣습니다.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유시민 작가님 얘기를 좀 해 볼까요? 이번에도 5점 몇 프로 차이가 60 몇 석의 의석 차이를 가져왔고 그럼 다음 총선에서 어느 당이 아마 3%만 이겨도 뭐 한 몇십 이삼십 석 많은 과반 정당이 되면은 또 뭐 혼자 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흔히 얘기하는 검찰 개혁이라든지 사법 개혁이라든지 이런 걸 하면서 법 왜곡죄처럼 뭔가 위헌 논란이 있는 이게 사법부에 대한 독립된 권리를 침해하는 오로지 60, 70대의 압도적 몰표로 추경호 후보가 승리했던 거죠.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그러니까 100%는 아니었지만 40%, 60%, 70%, 80% 채워가고 있었잖아요. ◆ 김유정> 과정에 있는 것 아닙니까? 일단 우리가 자각을 하고 나서 그리고 가야 된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러고 나서 그 사람이 먼저 혁신위에 대한 외부인이 와가지고 사전 작업 좀 한 다음에 그다음에 총선쯤 가가지고 전당대회 하면 되죠. 투표에서 김도읍 의원이 40에 가까운 39표를 얻었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좋게 평가하고 있어요. 1년 전에 있었던 원내대표 선거에서 세 분이 나오셨는데 송언석, 김성원, 이헌승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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