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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마지막즈음에(24.5.13~ 5.30) 5.14 친구들과 고기리 카페 #sett 3층에서 브런치 먹고, 1층에서 차 마시고 고기리는 집에서 가까운데 놀러온 느낌이 나서 좋아요~~ 5.14 화 필라테스 하고 딸과 함께 하는 저녁엔 갈치조림 해 먹고요~ 5.18 토 어머니 #칠순잔치 #칠순파티 아버지.......
-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 왔어요~ 기억하자 그날 아픔을 1212군사 반란(사태) 서울의 봄이라는 건 1979년 10월 26일 약 16년 동안 장기 집권한 박정희가 피살 당하면서 그 긴 시간 억압되었던 민주화 열망이 커지고 기대감과 희망이 커서 국민들의 직접 나서 목소리를 냈던 그 5.18 민주.......
- 22개월 & 78일 ) 아프지말자 얘들아 어제 저녁(5.18.목)에는 첫째가 고열이 나서 응급실도 다녀옴 (응급실가자마자 다행히 열이 38도여서 집에 가면 될거라함) 해열제 먹어도 2시간 내내 39도 중후반대라 남편이랑 열심히
- [2023.01.19] 국립5.18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제 나이 스무살 대학 시절에 5.18 민주화운동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때 저는 광주의 시민들이 정의감으로 인간애로 나서 주셨구나 생각했습니다.
- 광주·전남의 엄마들1000명 "윤석열 지지" 공개선언 광주·전남 지역 '엄마'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성명에서 '엄마들 모임'은 "윤석열 후보가 5.18 민주주의 정신을 올바로 이해하고 통합의 정치를 하고자 한다"며 "호남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진지한 자세와 정성 때문에 지지한다"고
- 영화 택시운전사 후기_5.18 민주화 운동의 통쾌함의 시선 그때의 그 광주에 대한 이야기를 소재로한 영화라니, 모두 예상할 시나리오이고, 최근 영화 군함도를 보고 나서 역사 영화를 통해서 눈물만 주려는, 역사를 통해 액션영화를 만드는 모습에 일단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소재에서 눈물은 당연했다. 5.18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한 영화 택시운전사에 송강호라니, 너무 찰떡 아닌가?
- 보토 movie :: 택시운전사 새파란 봄하늘, 악랄한 무력과 대비되는 시민들의 뜨거운 가슴 - 사람들이 영화보다 많이 울었다는데 휴지 좀 필요하지 않겠냐며 남편이 일부러 챙겨다준 게 무색할 정도로 너무 화가 나서 눈물 한방울 나지 않았다. - 5.18 로 인해 빚어진 수 많은 사연들이 최대한 많이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 26년, 화려한 휴가와는 또 다른 그리고 계속되어야 할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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