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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세이브’ 시련 딛고 다시 일어선 유토…키움, 798일만에 한화 3연전 싹쓸이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마무리투수 카나쿠보 유토(27)가 연이틀 세이브를 수확하며 팀의 3연전 싹쓸이 승리를 이끌었다.유토는 14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9회초 마무리로 나서 1이닝을 2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팀의 3-2 승리를 이끌고 11세이브째를 챙겼다.
sports.donga.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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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천성호 천금같은 대타 결승타, 3연패 위기 LG를 살렸다 [SD 고척 스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대타로 나서 결승타를 뽑아 팀의 10-4 승리를 이끌었다. 키움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하는 다소 불리한 조건에도 염 감독은 “이길 수 있다면 과감하게 승부를 걸겠다”고 선언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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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만에 선발! 기회를 기다렸다…원조 안방마님, 시즌 첫 3안타+QS 합작 맹활약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원조 안방마님’ 김태군(37)이 KIA 타이거즈의 4연승을 이끌었다.김태군은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그리고 이날 19일 수원 KT 위즈전 이후 6일 만에 시작부터 마스크를 썼다.김태군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그라운드서 결과를 냈다.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키움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sports.donga.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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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선수단 정리 단행…양지율·김준형·박준형 등록 말소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을 정리했다.키움은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양지율, 김준형과 포수 박준형의 육성선수 등록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양지율은 2019년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았다.1군 통산 성적은 68경기 등판 무승 5패 5홀드 평균자책점 6.68이다.올 시즌엔 지난 3월28일 SSG 랜더스와의 퓨처스(2군)리그 한 경기에 나서
www.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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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시작부터 ‘부상 주의보’…한화 강백호·SSG 고명준·삼성 박승규, 1군 엔트리 말소
추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강백호는 19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서 부상을 당했다. 6회말 무사 1·2루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쳤지만, 1루를 밟은 뒤 옆구리를 부여잡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강백호는 올해 82경기에 나서 타율 0.315, 23홈런, 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80을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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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장타 나오고 있어”…키움 외국인 타자 악몽 지운다! 히우라 존재감 폭발 [SD 인천 브리핑]
설종진 키움 감독(53)은 히우라의 활약이 만족스러운 눈치다. 4일 인천 SSG전에 앞서 “히우라에게는 장타를 바라고 있다. 2경기 연속 홈런이 좋았다. 메이저리그(MLB) 통산 302경기에 나서 50홈런, 장타율 0.442를 기록했다. 이처럼 펀치력을 가졌지만 무작정 크게 스윙하는 타자가 아니다.
sports.donga.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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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결승 2루타 작렬…LG, 전반기 50승 고지 선착
[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시즌 30승과 40승에 이어 50승 고지도 가장 먼저 올라섰다.LG는 2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이어진 1사 2·3루서는 문성주의 내야 땅볼로 3-0으로 격차를 벌렸다.하지만 키움이 1회말 반격에 나서 곧바로 균형을 되찾았다. 2사 1·2루서 박찬혁과 임병욱의 연속 2루타가 터져
sports.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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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1군 제외’ 삼성 박진만 감독 “예정된 말소, 전반기 마감 전 한 경기 더 던진다”
아닌 삼성 코칭스태프가 일찌감치 계획한 휴식 차원의 말소다.삼성은 선발진의 원활한 체력 관리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기존 선발투수들에게 차례대로 휴식을 부여하고 있다. 16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등판했던 원태인은 하루 뒤 곧바로 1군에서 말소돼 휴식에 들어갔다.최원태는 23일 LG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6안타 1사구 3탈삼진 4실점(2자책)을 기록하며 패전을
sports.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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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시즌 1호 홈런 ‘쾅’…히어로즈 소속으로는 5년 만에 홈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히어로즈 복귀 이후 처음으로 대포를 가동했다. 서건창이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홈런을 친 것은 약 5년 만의 일이다. 서건창은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www.donga.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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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잭로그, 젠슨 황 CEO 시구 지도 맡는다…양의지는 박정원 회장 시타 지도 [SD 잠실 라이브]
그의 시구를 도울 선수는 두산 베어스 외국인투수 잭로그(30)로 결정됐다.황 CEO는 7일 잠실구장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전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64)이 시타자로 나서 호흡을 맞춘다.황 CEO의 시구 지도는 잭로그가 맡는다. 잭로그는 황 CEO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다.
sports.donga.com ·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