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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일왕·아이코 공주 인기 별개…왕위 계승 안정 우선” 여성의 왕위 승계 가능성을 배제한 ‘황실전범’ 개정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성 일왕을 지지하는 배경에는 현 나루히토 일왕의 외동딸인 아이코 공주의 높은 인기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일왕 ‘600년 전 같은 조상’ 36촌의 아들에 왕위 승계 자격 부여…日의회 개정안 통과 다만 일본 왕실의 양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옛 왕족의 남계 남성은 현 나루히토 일왕과 36∼38촌 관계로, 사실상 ‘남남’이라는 지적이 따라오고 있다.
- 일본, 황실전범 개정…"여성 천황은 안 된다" 다만 양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남성은 현 나루히토 일왕과 36~38촌에 이르는 먼 친척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옛 왕족 男 양자 삼으면 돼” 했다가 역풍 맞은 日 자민당 자식이 딸 하나뿐인 나루히토(徳仁) 현 국왕의 유고(有故)가 발생하는 경우 왕위는 딸 말고 남동생 또는 남자 조카에게 넘어갈 수밖에 없다. 23일 일본 지지(時事)통신에 따르면 야당인
- "여 총리는 돼도 여왕은 안 돼" 법안 통과…보수 정치권에 역풍? 현 나루히토 일왕의 외동딸인 만큼, 첫 여왕 탄생을 바라는 대중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인터뷰 : 마쓰오 세쓰코 / 일본 국민- "항상 아이코 공주가 왕위를 이어받기를 응원해왔습니다
- 일왕 부부, 日구마모토 지진 희생자 애도 나루히토(徳仁) 일왕 부부가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지진으로 희생된 사람들을 애도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31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궁내청은 전날
- 공주 두고 36촌 男에 왕위 계승? 日 ‘옛 황족 양자’ 허용 논란 현 나루히토 천황에게는 외동딸 아이코 공주밖에 없어 규정에 따르면 계승자가 없다.
- “女총리는 돼도 여왕은 안돼” 日, ‘남성 왕족 양자입적’ 법안 통과수순 일본 정치권이 나루히토(徳仁·66) 일왕의 외동딸인 아이코(愛子·25·사진) 공주의 왕위 승계를 인정하지 않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10일 중의원(하원)에서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과
- 日 ‘아이코 여왕 즉위’ 찬성 70%…정치권은 “황실 양자 허용을” ‘여성 총리는 되지만, 여왕은 안 된다.’일본 정치권이 나루히토(徳仁·66) 일왕의 외동딸인 아이코(愛子·25) 공주의 왕위 승계를 인정하지 않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10일 중의원
- 여자는 안 된다? 일본 왕실의 '남성 중심' 기준이 불러온 후계자 위기 아들 없는 나루히토 일왕 후계자는 3명 이 기준에 의거해 현재의 나루히토 일왕을 이을 수 있는 후계자는 세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