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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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수 있는 기쁨
오늘(6.25) 매주 목요일마다 자원봉사하는 고양시 명지병원에 가서 1층 원무과 창구 근처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와 도움을 주었다. 평소 나는 보폭을 넓게 해서 빨리 걷는 편이다. 지하철역의 에스컬레이터를.......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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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에 살펴보는 국방현안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모르는 전쟁이 바로 6.25 한국전쟁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이 전쟁의 실제 팩트와 분석 등은 죽어라 감추고, 맨날 이념적 프로퍼간다만 퍼뜨렸기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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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25. 간접화의 세계, 수분중독, 앙카라 학원, 기반 시설, 실망 시킬 용기, LA부동산, 회색 영역, 선관위, 시계 반대 방향.
오늘은 1950년에 6.25. 사변이 일어난 날 입니다. 내가 마시는 커피 한 잔에는 이름도 모르는 수백 명의 시간이 쌓여 있지만, 나는 그중 누구의 사정도 알 필요가 없다...이런 세계를 '간접화의 세계' - 황일우 한국일보 수분 중독은
blog.naver.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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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요가원데이클래스 #특별한경험 #이중섭거리
'나는 어떤 소리를 내며 살고 있을까?' 요가 처음해 본 남편도 참 좋았단다. 나는 말로 표현 못할 만큼 좋았다. 아카이브 전시라도 보려했는데 월요일 휴관이다. 6.25 전쟁.......
blog.naver.com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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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독립운동기념사업회,6.25참전유공자안양지회,한항길선생,원태우의사,원태우 지사 의거지,유택윤목사,문성호성도,원덕상순경,안양성결교회,새안양회,독립유공자안양지회,문현식,
문현식 우리아버지 — 시대를 버텨낸 한 사람 평촌공원을 걷다가 나는 한 이름 앞에 멈춰 섰다. 6.25 참전 공적비 검은 화강석 위에 새겨진 수많은 이름들 사이에서 그 이름은 유독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나는 안양 독립유공자 한항길선생과 원태우지사 의거비 앞에서 왜정 한국내 몇 분 않되는 그것도 시흥군 최초 안양성결교회(기성~1937-~안양중앙성결교회) /예성~1965
blog.naver.com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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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새해 부산
감천문화마을 6.25 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민이 몰리면서 부산의 평지들이 시가지로 가득 차 버려 어쩔 수 없이 산비탈까지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이재용 회장님이 시식했던 장우손어묵 고래사, 삼진, 장우손중에 나는.......
blog.naver.com ·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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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_귀환 191117 낮공 / 육군뮤지컬
찍어놓은 사진과 티켓이 아까워서 올려보는 191117 귀환 관람 후기 6.25 전쟁전사자 유해발굴을 주제로 한 대한민국 육군 창작 뮤지컬 '귀환' 현역으로 군복무 중이던 아이돌과 연예인을 엑소를 좋아했던 나는 온유던 시우민이던 너무 좋은 기회였는데 온유/차학연/김성규/이성열 의 캐스팅회차에 당첨!
blog.naver.com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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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75주년을 맞이하여
오늘은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날이다. 6.25 전쟁이 일어났던 1950년, 나는 만 5살의 어린아이였다. 나는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주먹밥을 아버지에게 갖다 드리기 위해 인민군의 눈을 피해 다녔다. 인천 상륙작전 직후였을 것이다 아버지는 산속 토굴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오셨다.
blog.naver.com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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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도병의 어머니께 보내는 마지막 편지
. ※6.25 전쟁에 참전하여 1950년 8월 11일 포항 전투 중 포항여자중학교(現 포항여자고등학교) 앞 벌판에서 전사한 동성중학교 3학년 이우근 학도병(1934~1950)의 옷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것도 돌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十여 명은 될 것입니다. 저는 二.......
blog.naver.com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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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붕 별장에서 잊을 수 없는 4.19 기억
혼란 속에서 본 잔혹한 현실/2025년 04월 12일 6.25 피난시절 부산에서 태어난 나는 좌천동에 살면서 수정 국민학교(현재는 초등학교) 1학년이던가 2학년이던가? 그때 나는 4.19가 무엇인지, 부정선거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으며, 단지 그날의 공포와 혼란만이 내 기억 속에 선명히 남아 있다.
blog.naver.com · 202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