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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곽우신> 사실 개혁신당 입장에서 뼈 아픈 게 서울 경기 부산 중에 어디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못 냈단 말이죠.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김유정> 이 정이한 후보를 찍은 부산 시민 2만 7400여 명은 어떻게 해야 되죠? 이거야말로 참정권 침해 아닌 그리고 이 후보가 구속됐잖아요. ◆ 정옥임> 아니, 그런데다가 거기 그 워딩이 정확하게 생각 안 나는데 나도 니가 뭔지 한 일을 알고 있는데 나는 말 안 했어. 그런 비슷한 얘기했었죠.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이번 주 역전을, 지금 근소한 1%도 채 차이가 안 나는 합산 그런 결과이긴 한데 이번 주는 역전을 하고 그다음에 대호남 대회전에서 큰 차이로 격차를 벌리는 그러한 전당대회가 지금 그리고 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또 청와대에서 일했던 하정우 수석 아니었냐.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근데 대다수들은 이미 공천을 받아봤자 나는 총선에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 본선에서 공천 받아 봤자 의미가 없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평택을에서 그런 난리를 쳤기 때문에 그게 서울시장 선거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본인은 이해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서울시장도 그렇고 부산 북갑도 그렇고 평택을도 그렇고 심지어는 경남지사까지 자기가 손때 하나 묻힌 곳 있냐고요, 거기에.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나는 졌지만 나의 지지자들은 이겼다 라고 하고 제가 눈길을 끈 건 그다음입니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당대표 시절에 못 할 말이 좀 있었는데 앞으로는 할 말 하고 살겠다. 그리고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에 대한 그런 실언을 해서 지금 제소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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