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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촉발한 잠실 집회는 당초 선관위의 '부실선거'를 지적하며 개혁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움직임으로 시작됐다.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닌데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요. 더 많은 사람이 진실을 알았으면 좋겠어서요."
-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 박성태> 지금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 투표용지 인쇄 부족 등 여러 문제에 대해서 수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번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서 이미 여론조사, 출구조사가 발표된 이후에 투표를 하신 분들은 당연히 오염된 투표입니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국민의힘 지도부가 어제 5시 반 긴급 최고위를 갖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던 곳 6곳에 대해서 선거 소청을 제기하겠다. 더 나아가서 궁극적인 목표는 전국 재선거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무조건 하고 본인은 그 명분으로 나가서 모든 건 대통령의 뜻대로 나는 다 하겠다. 그것이 나의 명분이고 출사표다. ◆ 정옥임> 한 가지만 빼고.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김은지> 굉장히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 보면 민주당 안에서 또 그런 정서가 공유되고 있나 보네요. 부실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 특검법 처리에 합의를 했고 이제 추천위를 공동으로 구성하기로 하고요. 여기서 2명을 뽑아서, 여야가. 그러니까 핵심은 그런 것 같아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당 지도부에 어떤 선택을 요구하거나 그 길을 열려면 110명의 의원님들께서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답을 먼저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대다수들은 이미 공천을 받아봤자 나는 총선에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 본선에서 공천 받아 봤자 의미가 없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나는 그릇도 아니야 이렇게 반성했을까 아니면 뭔 소리야 내가 그래도 대접 사이즈는 되는데 이렇게 생각했을까. ◇ 박재홍> 정청래 당 대표의 마음 배 소장님? 부분에 대한 답변이었던 걸로 제가 기억은 하는데 이거 총론격으로 말씀을 주셨다는 생각이 들고 오늘 순방에 가는 데 환송회 자리하는 부분은 저는 청와대에서 설명한 그대로 지금 엄중한 투표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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