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 이소영>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잘 봉합이 될 거라 믿습니다. ◇ 박재홍> 그래요. 저희가 1부에서 부동산 얘기 엄청 했습니다. 지금 국민의힘 너무 거칠다. 이걸 다 없애자고 녹지 없애자는 거냐.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국민의힘이나 혹은 극우 진영에서는 각 사안마다 프레이밍을 해놓고 어떠한 사안에 대해서 청년 세대들에게 민주당이 이렇게 나빠라고 하는 것들을 설득하는 영상들이 하나하나마다 기억이 나는 ◆ 정민철> 너무 맞는 지적이고요. 제가 몇 달 전부터 민주 진영 유튜브에 출연할 때마다 민주당이 기득권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된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신문선> 그래서 믿고 기다려야 된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러면 지금 한국 대표팀은 어떨까? 저도 축구를 20년 넘게 했습니다. ◆ 신문선> 그러니까 국민들이 지금 화가 나는 거예요.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왜 나는 등이냐, 왜 나는 윤희석이라고 이름을 불러주지 않고 등으로. ◇ 박재홍> 등에 해당한다. ◆ 장성철> 제일 열심히 한 분 중 1명이거든요. 결국에는 국민의힘으로 바꾼 게 국민과 민심을 믿고 우리가 정치해 나가겠다.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 장성철> 너무 밝아요.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 끼고 와야 하겠어요. ◇ 박재홍> 그렇습니까? 너무 환해졌어요. ◆ 김종혁> 왜 그러세요. 나는 당원만 믿고 갈 거야. ◇ 박재홍> 국민은 영원하다. ◆ 장성철> 그러니까 왜 자꾸 대통령실에서 청와대에서 당에 관여하려고 그러냐.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이 시골 정서상 너는 너 혼자 많이 너무 많이 해 먹는 거 아닌가. 라는 그런 말씀을 간혹 듣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24년간 했던 경험이 나는 너무 아깝다. 이 경험을 가지고 정말 청도군의 살림을 멋지게 한번 살아보고 싶은 욕심이다.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나는 모르겠어요, 뭐가 좋은지, 이게 없어지는 게. ◆ 이재영> 나는 근데 그거는 궁금해. ◇ 박재홍> 10초 남았어요.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정청래 대표가 여기서 과감하게 나는 당 대표까지만 하고 대통령 후보는 안 하겠다고 던지잖아요. 얘기가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그리고 이 의제가 장동혁 대표의 어떤 지지율 혹은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너무 높여주고 있어요. 수원 왕갈비 통닭처럼 장사가 너무 잘 되는 거예요, 불필요하게.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