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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태극기 꽂겠다' 한국 선수단 본단 122명 '결전지' 입성[나고야AG] 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본단은 1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에 입국했다. 출국 기수로 선정된 탁구 스타 신유빈과 배드민턴 남자 복식 간판 서승재를 필두로한 본단은 2시간여 비행 끝에 결전지에 도착했다.
- [여기는 나고야]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퍼펙트 우승'…'요트 전설'도 금메달 나고야 현지에서 황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e스포츠 최고의 스타, '페이커' 이상혁과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 꼭대기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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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던 ‘카누 철인’도 보육원 원장님 부부 보자 ‘왈칵’
한국 카누 스프린트 차세대 스타 김효빈(25·사진)은 이렇게 외치며 이공헌 씨(70)와 최현숙 씨(63·여)에게 달려갔다. 자신이 생후 9개월일 때부터 키워준 보육원 원장 부부에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딴 금메달 두 개를 선물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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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김효빈 “가슴으로 키워준 보육원 원장님 부부-조광희 형은 내 은인”
한국 카누 차세대 스타 김효빈(25)은 이렇게 외치며 이공헌 씨(70)와 최현숙 씨(63·여)에게 달려갔다. 자신이 생후 9개월일 때부터 키워준 보육원 원장 부부에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딴 금메달 두 개를 선물하는 순간이었다.
- "태극기는 안 됩니다"…일본 경찰, 한국 선수단 막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팀 본진이 어제(17일) 이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가운데, 현지 경찰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하는 것을 막아 논란입니다.본단 출입국 기수로 선정된 탁구 스타 신유빈과 배드민턴 남자 복식의 간판 서승재를 필두고 이날 도착한 본단은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과 종목별 선수단을 포함해 122명입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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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으로 물들 한가위…안세영·김도영·오상욱·신유빈, 추석 연휴 아이치·나고야 AG 스타 총출동
[나고야=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명절 선물로 꼭 금메달 따겠습니다.”추석 연휴 기간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이 쏟아질지 모른다.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4·삼성생명)을 시작으로 여서정(24·제천시청), 김우민(25·강원도청),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상욱(30·대전시청), 신유빈(22·대한항공) 등 스타
- 태극전사 본진 122명 입성…金 40~45개·종합 3위 목표[나고야AG](종합) 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본단은 1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에 입국했다. 선수단 출국 기수로 탁구 스타 신유빈과 배드민턴 남자 복식 간판 서승재가 선정됐으나, 공항 보안 문제로 태극기는 들지 않고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 50m 왕복, 하루 160번… “지금 많이 힘들어야 亞게임서 웃을 수 있어” 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 김우민(25)의 얼굴엔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4월 같은 장소에서 인터뷰를 했을 때도 김우민은 훈련 후 녹초가 된 상태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관왕을 꿈꾸는 그는 지난해 겨울부터 고강도 체력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 하루 16km씩 물살 갈랐다…김우민 “기교보다 체력으로 승부” 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 김우민(25)의 얼굴엔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4월 같은 장소에서 인터뷰를 했을 때도 김우민은 훈련 후 녹초가 된 상태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관왕을 꿈꾸는 그는 지난해 겨울부터 고강도 체력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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