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축부터 수확까지, 농식품 산업에 스며드는 ‘피지컬 AI’[김현지의 with AI] “도축 시설 노동자들이 코로나19로 대거 격리되면서 일손이 끊기는 바람에 피해액이 수천억 원에 달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도축 자동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생체비전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업인 로보스(ROBOS)의 박재현 대표는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현대로보
- ‘AI 고수 vs 하수’ 가른 차이는 이것[김현지의 with AI] 같은 내비게이션을 켜도 베테랑 택시기사는 막히는 길을 요령껏 피해가고 초보 운전자는 막다른 골목에 갇힌다. 인공지능(AI)이라는 최첨단 내비게이션을 쥐여줬을 때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AI 개발사인 앤스로픽이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에이전틱 코딩 시대
- “AI 시대 이익, 소수에 몰려…분배 설계가 경쟁력 될 것”[김현지의 with AI] “AI 시대의 초과이익은 구조적으로 소수에게 몰릴 수밖에 없다. AI가 만든 부를 누가 어떻게 나눌 것인지 정교하게 설계하는 나라가 세계의 AI 규범을 쓰는 나라가 될 것이다.”이른바 ‘삼전닉스(삼성전·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의 성과급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김정남 KAIST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