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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용이 한동훈 처남 감찰 묵살’ 주장한 임은정, 명예훼손 고발당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 처남의 비위 감찰 민원을 묵살했다고 주장한 임은정... 진 전 검사는 한동훈 의원의 처남이다. 김 후보자 측은 당시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 "정치검사 공범" "비겁" 여권 비판에도…오늘 김지용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14일) 밤늦게서야 마무리됐습니다. 김 후보자의 적격성을 놓고 범여권은 서로 다른 의견을 표출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백길종 기자입니다.【 기자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과거 검찰의 '기소를 전제로 한 수사'를 답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지용 보고서’ 채택했지만… 범여 이견 여전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15일 채택됐다. 보고서는 김 후보자가 직무수행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하면서도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징계 반대 성명 참여와 과거 사건 처리 등을 문제 삼은 부적격 의견을 함께 담았다.
- “부적격” 날 세운 與… 김지용 “난 친윤 아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 37일 만에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과 과거 사건 처리 등을 거론하며 김 후보자의
-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첫 출근… 출범 2주 만에 업무 개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이 16일 첫 출근을 하면서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중수청은 개청 2주 만에 수장 공백을 해소하고 정상 체제를 가동했다. 김 청장은 2주간 이뤄진 업무보고를 받는 등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공소청으로부터 전달받은 사건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한동훈 핸드폰 포렌식 거부, 사실 아냐"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측은 정치권에서 제기된 '한동훈 핸드폰에 대한 포렌식을 거부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23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사진 = 뉴스핌DB] 준비단에 따르면 지난 2020년 7월경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채널A 사건' 관...
- 김지용, 檢 시절 ‘구형 포기’ 의혹에 “원칙대로 처리했을 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자인 김지용 후보자가 검찰 재직 당시 사기 사건 가해자에 대한 구형을 포기했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피해자의 진술 신빙성에 문제가 있어서 원칙대로
- 김지용 "정진웅 업무상 과실치상 기소는 정당, 청와대에도 알렸다" 정진웅 검사 기소에 반대했다고 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독직폭행 혐의 기소에는 반대했지만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지용 "네, 그렇습니다." 박주민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양부남 의원님이 질
- 박주민, 김지용 향해 "정치검사의 공범" 직격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해 "정치검사의 공범"이라고 직격했다. 김지용 "따로 기록은 안 한 걸로" 이날 많은 민주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가 지휘 결재 라인에 있었던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 "비겁, 내로남불" 與野 협공에 진땀 뺀 김지용…'친윤 의혹'은 적극 해명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쏟아지는 검증 공세에 진땀을 뺐다. 과거 검찰 재직 시절 행보를 둘러싼 정치적 중립성 논란과 개별 사건 처리 의혹의 해명에 대해 "비겁하다", "내로남불"이라는 질타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