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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DMZ 지뢰사고 거듭 부인... "적은 역시 적"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이 2일 담화를 내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해 발생했다는 합동참모본부(합참)의 판단을 거듭 부인했다. 그는 우리 군이 지난 9월 21일 육군 25사단 작전지역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군의 지뢰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북한에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 것을 문제 삼았다.
- 림팩보다 토마호크였다...북한이 주목한 일본 군사력의 변화 그러나 이튿날 발표된 김여정 담화에는 림팩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는다. 독도 뒤에 가려진 방위백서 김여정 담화 하루 전인 8월 4일 일본 정부는 2026년판 방위백서를 공개했다. 김여정 담화는 이 백서를 직접 거론하지 않았다.
- 정동영 "지각변동"…"지금 가장 바쁜 건 평양" 통일부 고위당국자는 특히 김여정 부장이 전날 밤 발표한 대남 비난담화도 북한의 전략적 대응으로 평가하면서 "그 의도는 분명하다. 앞서 김여정 부장이 지난 19일 한미훈련을 축소한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에 대해 평가절하하면서도 대화의 여지를 남기는 대미입장을 밝힌 반면 20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 WSJ "트럼프, 올해 11월 김정은과 만남 추진" WSJ은 "이란 문제 해결이 난항을 겪는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 정책 분야의 결정적인 성과를 간절히 모색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올해 6월 북한 비핵화에 대한 G7 정상회의 공동성명이 나오자,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우리 국가 헌법에 대한 직접적 침해가 되는 G7의 월권 행위에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하며 이를
- 김정은 만나려 '비핵화' 포기? …"북핵 57개 발언, 위험해" ◇ 박성태> 라는 김여정. ◆ 홍현익> 그러면서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서 이니셔티브를 취한 것에 대해서는 그거 뭐 대단한 거 아니다는 식으로 얘기했잖아요. 문제 삼지 않고 핵을 더 이상 만들지만 않으면 제재는 완화시켜주거나 해제시켜 주겠다. ◇ 박성태> 그렇게 해석될 수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난데없이 을지훈련 첫날에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해라 지시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한미연합훈련 축소는 김여정 북한 부부장 이분이 항상 요구하는 사안이기도 했었는데 이걸 ◆ 홍기원> 사실 한미연합훈련 축소는 김여정 부부장뿐만이 아니라 북한이 오랫동안 지속해서 요구해 왔던 사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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