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핌in잠실] 타격 페이스 떨어진 삼성에 돌아온 '거포' 김영웅, 3루수 아닌 유격수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 김영웅이 돌아왔다. 다만 익숙한 3루가 아닌 유격수로 수비 위치를 옮겼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전병우(3루수)-김영웅(유격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 “4번타자 자격 있다”…삼성을 넘어 KBO리그 대표 외야수로 성장하는 박승규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이 박승규(26)의 성장세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박 감독은 11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박승규를 4번타자 좌익수로 팀에 부족한 우타 외야수로 공수주 모든 부분서 활약하고 있다.박승규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구자욱(33), 김성윤(27), 김지찬(25)으로 이어진 탄탄한 삼성의 외야진서도 당당히 한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