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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 나누미 떡볶이 이렇게 있었는데, 나는 떡볶이랑 김밥 시킴 딱 깔끔하게 들어갈 것만 들어간 김밥 오이가 아삭하고 적당한 간이라 떡볶이랑 궁합이 좋았음 곧이어 떡볶이까지 세팅 완료! 김밥 시키니까, 어묵 국물을 주는건가? 생각함 + 주변 들어보니 어묵국물 더 달라고 하면 주시더라는- 혼자와서 좀 과하게.......
- 주간일기_손 안잡는 관계 역시 나는 퍼석퍼석한 스콘이 좋아! 스콘 품절이라 슬펐다규!! 오늘은 전신! 엎드려 있는 건 너무 힘들어~~그래도 예뻐질 수 있다면야!! 집에 와서 점심으로는 돌돌말이 김밥! 맨날 먹어도 김밥 맨날 맛있네!! 7월 28일 화요일 보름이 방학 중 또 하나의 특별한 일정! 원주 향교에서 전통문화.......
- 잠을 쫓으러 산책하기 매일 밖에서 일하는 나는 날씨의 온도를 더 피부로 느껴야하는데, 싸우나에 들어간 몸은 이미 땀구멍이 열려 땀이 계속 흐르는것과 같은 느낌이다. 아침에 김밥 싸고 자는데 일어나니 1시. 1시 시계를 보고도 눈은 떴지만 다시 자면 또 잠이 와. 수면제에 취한 사람같다.
- 잠실 방이동 직장인 점심 메뉴 < 로체노체 > 26년 30주차(260727~260802) 로체노체 : 로체는 체하지 않는다 26년 7월 27일 월요일 와이프 회사 샐러드 & 김밥 김밥 반줄 + 아보카도 치즈 샐러드. 나는 맛있음. 그리고 이 날은 옥수수 풍년. 3명이 옥수수를 가지고 오는데 옥수수 엄청 먹었네. 감사합니다. 26년 7월 30일 목요일 보.......
- 세븐일레븐 오마이갓 콘참치 김밥 그린)오마이갓콘참치김밥 중량 : 234g 그린)오마이갓콘참치김밥 이 상품이 좋아요 03,400원 오마이갓콤참치 김밥 3400원 김치에 콘참치니까 그래도 맛은 괜찮을꺼라 생각이 되어서 먹어본 소감은 갓김치가 있고 맛도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갓김치를 그렇게까지 좋아하는건 아니여서 생각만큼 엄청난 맛은 모르겠다.
- 정관읍 김밥집-마음한줄김밥 우리 동네에 김밥 집이 또 생겼다. 두서너 군데 늘어난 김밥 집을 보면서 잘 되어야 할 텐데 싶으면서도 갈 일이 별로 없었다. 남편은 그냥 김밥, 나는 박고지 김밥인데 투명해 보이게 조린 박고지가 들어가 있었다. 맛있는데... 이 집 괜찮네.
- 프랜차이즈의 핵심 경쟁력은 교육에서 나온다 이전에 김밥 프랜차이즈를 오랫동안 운영했던 분이었는데, 배달 때문에 너무 힘들었던 터라 다음 사업만큼은 배달을 하지 않는 업종을 하고 싶어 본죽을 선택했다고 했다. 나는 프랜차이즈에서 교육을 '가맹점주에 대한 관심'이라고 정의한다. 관심은 오픈식 날 축.......
- 콩국수로 복달임/ 중복 폭염과 소나기 아침은 김밥 이 통에 딱 김밥 한 줄 들어간다. 백 년만에 참치김밥.. 맛있다고~ 점심은 콩국수로 정했다. 나는 콩국수에 라면 조합이 좋더라. 찍먹 스타일로.. 면과 콩국 따로 담고 면을 콩국에 찍어 먹는 식. 적당히 걸쭉한 콩국에 면 담가서 후루룩~ 콩국은.......
- 홍진경 오이김밥 레시피 후기 = 존맛탱 여름 불 안쓰는 요리 추천 덥고 습해서 열이 나는 요리는 하기 싫은 요즘, 냉장고에 오이도 많겠다 오이 요리를 찾아보다가 ‘홍진경 오이 김밥’ 이라는 요리 발견!!!! 근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블로그에 올려본닷 홍진경 오이 김밥 재료 밥 1공기 오이 1개 참기름 2큰술 소금 2꼬집 참깨 1큰술 조미김 (+ 참치마요 곁들여 먹으면 굳굳) 오이는 겉을
- 라면 그 쓸쓸함에 대하여 (부제: 라면은 神의 선물) 나는 라면을 좋아한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라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나는 정말 좋아한다. 너무 바빠서 식사를 챙기기도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전에 회사 다닐 때 모셨던 분이 전화로 그러시더라 자기 사정이 안 좋아져서 맨날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삼각 김밥 사먹는 비참한 처지가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