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김민석 후보가 두 지역 모두 승리했습니다. 결과를 정리해 보죠. 김민석 후보가 앞서긴 했는데 차이가 고작 0.38% 포인트고, 표수로는 약 1200표 차이로 아주 근소한 차이로 이제 김민석 후보가 이겼다고 볼 수 있고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 전당대회에서 때처럼 대통령을 흔들거나 이러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 김민석 대표가. 김민석 대표나 이재명 대통령이.
-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 12.5% 與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쟁이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 간 3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오는 9월 열리는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박재홍> 문정복 최고의원은 김민석 총리한테 또 한 방 날렸어요. ◇ 박재홍> 영화 신세계. ◆ 이재영> 영화, 저기는 꽤 세게 붙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