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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래서 특히 가장 논란이 컸던 거는 대장동 항소 포기.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 후보에게 좀 거는 기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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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지금 대선 얘기를 하는 사람이 김어준 씨가 최근에 김민석 전 총리 불러서 예전에 이낙연 총리가 당대표하고 대선 후보가 안 됐는데 김민석 총리도 당대표 하면 대선 후보 안 되는 거 아니야 김민석 전 총리, 송영길 의원. 그런데 다만 이 말씀은 꼭 좀 한번 하고 싶은데 저는 김민석, 송영길 두 의원은 우리나라 정치계에 있어서 발 디디고 있는 게 참 거추장스럽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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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사실 김민석 후보라고 할게요. 지금 다 의원인데 후보라고 하면 김민석 후보의 표현들이 좀 격해졌어요. 일단 김은지 기자가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전반적으로는 갑자기 김민석 후보가 표현이 격해졌기 때문에 밀리는 거 아니야? 이런 해석들이 많은데 사실 김민석 후보가 그 전에 좀 선이 굵지 않은 것 아니야?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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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 이서희> 제가 말하는 실수는 준비된 원고대로 하지 않았다, 그 실수를 말한 거고. 그런데 사실 그전에 여권에서 사실 김민석 총리도 작년인가요? ◆ 이서희> 그러니까 김민석 후보가 원래 김어준 씨랑 별로 사이가 안 좋다라는 거는 알려져 있었던 거고 그런데 당대표 후보들 중에 김민석 후보를 가장 먼저 불렀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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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 이서희> 자기 그 김민석 총리의 자기 정치라는 공세에 사실 그 정청래 대표가 많이 긁힌 것 같아요. 그 자체를 말하는 건지 장동혁 대표의 조속한 퇴진을 말하는 건지 약간 불분명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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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러니까 지금 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는 총선 얘기하잖아요. 나이는 김민석 전 총리가 1살 많아요. 송영길 63년, 김민석 64년 정청래 65년생.
◇ 박재홍> 또 이런 것까지.
◆ 김유정> 다 60대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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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 박성태> 김민석 총리의 당권 도전이 이슈가 되면서 선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는 취지인데 이거는 그러면 김민석 총리에 대한 견제, 비판 어떻게 봐야 될지. 그러니까 지금 말하는 스피커도 또 김어준 씨 방송 가서 얘기해요. 비판하는 대상도 지금 잠재적 당권 경쟁자들이 김민석 총리를 끌어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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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가장 지금 그 시급한 사안인가라고 물었을 때 아닐 거고요. 지금 제 생각에는 일단 송영길 의원 그리고 김민석 총리 그리고 정청래 현 당 대표 모두 다 출마하실 거라고 보는데 저는 김민석 총리와 송영길 의원 사이에서의 교통 정리는 쉽게 될 거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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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국회의원 다수는 김민석 총리 편을 들겠지만. 근데 김민석 총리는 아니지 않느냐라는 식으로 각을 세우려고 하자.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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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 김완> 일단 당내 상황에 대한 얘기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것 같고요.
◆ 서민선> 그거보다는 사실 이걸 가장 속된 말로 야마라고 하잖아요.
◆ 김은지> 주제.
◇ 박성태> 주제, 핵심.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