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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김도영의 쉼표…오스틴-힐리어드-강백호의 홈런 레이스 시작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2026시즌 홈런왕 레이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대표팀은 15일부터 본격적으로 대회 준비에 나섰다. 비골 골절로 부상 우려를 낳았던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정상적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 야구대표팀 공격의 '핵' 김도영 "금메달만 바라본다"[나고야AG] [도코다메(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의 핵심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확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하다. 21일 이번 대회 최대 라이벌인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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