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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부는 편파적인 수의사 편들기를 즉각 중단하라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4월 17일 농림부의 수의사 처방동물약 확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데일리팜]조찬휘 50.7%, 김대업 16.8%, 좌석훈 9.5% 조찬휘 50.7%, 김대업 16.8%, 좌석훈 9.5% 데일리팜-리얼미터, 개국약사 1000명 여론조사 조찬휘 예비후보(중앙대)가 50.7%의 지지도를 받아 12월10일 당선자가 결정되는 김대업 예비후보(성균관대)는 16.8%, 좌석훈 예비후보(조선대)는 9.5%의 지지를 받았다.
- [데일리팜]김 "당선권 진입"…조 "압승 예상"…좌 "역전 발판" 이에 후보 별 캠프에서는 세몰이를 위해 막판 유세에 집중하며 판세 분석이 한창이다. 23일 각 캠프가 분석한 중간 판세를 보면 김대업 후보(1번, 성균관대)는 당선 가능권 진입, 조찬휘 김대업 후보 캠프측은 일단.......
- 약사회 “전의총 약국 고발은 약사직능 부정하는 것” 대한약사회 약국자율정화TF(팀장 김대업)가 전의총의 약국 고발과 관련한 의사협회 입장 발표에 대해 “전혀 진정성을 느낄수 없는 후안무치한 모습이다”고 논평했다. 김대업 팀장은 “현재 의사협회장인 노환규 씨는 전의총을 설립하고 약국 고발을 주도했던 인물이다”며 “의사협회가 전의총 약국 고발 행위와 무관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 제 34차 전국여약사대회 현황(엄태훈 대한약사회 기획실장) ▲시민단체 입장에서(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법률적 측면에서(박정일 오우엔팜 법률사무소 변호사)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투쟁 전략(김대업
- 한나라당 경선서 쏟아진 말의 성찬 ▲"참 나쁜 대통령" (박근혜 전 대표. 1월9일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제안을 평가하며)▲"김대업 같은 사람 10명이 나오더라도 아무런 문제없이 당선될 사람을 한나라당 후보로 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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