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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곤 노인 78만명…기초연금 더 줘도 소득 ‘제자리’ 정부가 저소득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더 주는 ‘하후상박’ 방식의 개편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행 생계급여 산정 방식을 유지하면 빈곤 노인 78만여명은 사실상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 기초연금 노인, 월평균 지출 92만 원… 절반 이상이 '밥값'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 10명 중 7명 이상은 주로 식비에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한 달 전체 생활비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을 넘었다. 4일 국민연금연구원의 ‘2025년 기초연금 수급자 실태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기초연금을
- 기초연금 수급률 4년째 하락…노인 늘어나는 속도를 못 따라가 만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에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이 지난해 처음 700만명을 넘어섰다.
- 與특위,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에 "수급자 형평성 고려해야" 가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을 앞두고 기존 수급자 보호와 신규 수급자 간 형평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민주당 연금개혁특위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기초연금을 비롯한 노후소득 보장체계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정부는 올 하반기 소득이 적은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더 지급하는 '하후상박' 방식의 제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남인순 민주당 연금개혁특위
- 기초연금 수급자 74%, 가장 먼저 식비에 지출 노인 기초연금 (CG)[연합뉴스TV][연합뉴스TV] 기초연금을 받는 65살 이상 노인 상당수가 기초연금을 식비와 주거비 등 생존을 위한 필수 비용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초연금 내 ‘양극화’ 심각…정부, ‘하후상박’ 개편안은 돌연 중단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과 재산을 모두 합쳐 환산한 소득인정액이 ‘0원’인 노인이 117만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초연금, 내년부터 하위 30% 최대 38만 원…구간별 차등 지급한다 정부가 기초연금을 저소득층에 더 두텁게 지급하는 ‘하후상박(下厚上薄)’ 개편에 나선다. 먼저 내년에는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하는 ‘하후(下厚)’에 우선 방점을 찍는다는 계획이다.
- [2027 예산안]저소득층 기초연금 확대, 출산 지원·의료 AI 강화 저소득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더 지급하고 출생 순위에 따라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는 출산·양육 패키지를 신설한다.
- 자식 용돈 줄고 공적연금 늘어…노인소득 10년 새 79% 증가 공적연금이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으면서 노인 1인당 연간 소득은 10년 새 80% 가까이 늘어났고,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함께 받는 노인 비율도 2배 가까이 급증했다.
- [2027 예산안] 기초연금 '하후' 시행…소득 하위 30% 월 3만원 더 받는다 정부가 내년부터 기초연금을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해 저소득 노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보건복지부는 1일 사회안전망과 지역·필수의료, 돌봄 강화 등을 위한 2027년도 예산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