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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6곳에 선거소청 나선다…오세훈 당선된 서울도 포함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경기·인천·울산·부산·전남광주 등 6개 지역에 대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 선거 소청은 선거 관리나 투·개표 과정에 하자가 있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에 판단을 구하는 불복 절차다.
- 국힘 "장동혁 선거 혼신" 자평에…오세훈 "빨리 사퇴해야" 국민의힘이 21일 6·3 지방선거 결과 분석 보고서를 내고 장동혁 대표의 선거 기여도를 전면에 내세웠다. 또 장 대표 취임 이후 공천 시스템 혁신과 AI 기반 선거 지원 체계 구축, 전문가 중심 선거대책위원회 운영 등을 선거 성과로 제시했다.
- 정청래 "李대통령의 지방선거 평가·인식에 공감" 당 안팎에서 제기된 불화설을 의식한 듯 선거 결과에 대한 대통령 인식에 공감한다며 후속 수습과 쇄신 작업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서는 "곪아 터진 부위를 과감하게 도려내고 선거 관리 체제의 근본적인 대개혁을 단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친청계 '내각 총사퇴' 언급에 여당 발칵…친명 "신중하라" 친명계는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부까지 흔들려선 안 된다는 입장이고, 반면 친청계는 선거 결과를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해석하며 정 대표에게만 책임을 묻는 [앵커] 장 대표도 역시 선거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거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 양향자 "좀비 지도부" 직격에 장동혁 "국민 모욕" 발끈 전당대회 당시부터 선거 패배 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던 대표가 사퇴를 거부하며 버티는 동안, 보수 야당은 사실상 내전 상태로 돌입하는 모양새이다. 조 최고위원은 2018년 지방선거와 비교해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4곳, 기초단체장 95곳, 재보궐선거 4곳에서 승리했다며 "두 배 이상의 성과가 있었다.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정말 지금 선거 이후에 더 뒷테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사실 이번 선거 결과에 나도 책임이 있다라는 취지로 얘기한 것처럼 들리게 말을 했어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박성태> 지난 주말에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열렸는데 먼저 당대표 선거 결과부터 정리를 해보죠. 이원택 후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선거 내내 몰렸었어요. 김관영 후보한테. 그래서 정청래 후보가 정말 노심초사했습니다.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선거 때 좀 많이 얘기를 하셔서 그런가요? ◆ 최민희> 저는 경기도지사 캠프에 총무본부장을 맡았어요. ◇ 박성태> 광역 서울시의회하고 서울시의 기초단체장 결과를 말씀하셨는데. ◆ 최민희> 그건 압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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