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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다섯 글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유시민 작가를 겨냥해서 그 다섯 글자는 되고 수박은 되는 거냐. 그러면 어떤 개혁 작업이 미진하다? 검찰 개혁이 느리다? ◆ 윤건영> 그런 거죠.
- 국산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 약자란, 어떤 이유로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배려, 창의력의 원천 한 사회가 남을 잘 배려하는지 보려면, 약자가 어떤 대접을 받는지 보면 된다. 한국에서 장애인은 어떤 대접을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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