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 박권현> 지금 이제 청도 인구가 4만 500명 정도. 이렇게 발표가 되고 있는데, 생활 인구는 32만입니다. 그 32만 명이 와서 청도를 어쨌든 다녀가시는 분들인데. ◆ 김정화> 사실 근데 청도 하면, 저는 청도 소싸움 경기장인 것 같거든요. 근데 이게 지난 10년간 이게 350억 원에 달하는 누적 적자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 전경철 "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자폐아 위한 재단 짓고파" 처음 시작할 때는 근데. ◇ 박성태> 왜 내게? 그래서 어떻게든 내 아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어서 할 일은 저뿐 아니라 저만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저랑 똑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금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어떤 생활 공동체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