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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그림책 한조각]미래에는 미래에는 우리 모두 코끼리처럼 커다란 귀를 갖게 될 거예요.
- 포스코미술관 광양, '그림책 100년의 여행' 순회전 성료 포스코미술관 광양이 지난 8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한 포스코미술관 순회전 '한 장의 세계: 그림책 100년의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근대 삽화부터 1960년대 현대 그래픽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그림책 100년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 손자가 나에게 읽어준 한 권의 그림책 글자가 하나도 없는 그림책을 빌려와 손자 로리에게 건넸다. 아서 가이서트의 이다. 아서 가이서트는 동판을 섬세하게 파내고 부식시키는 정교한 에칭(Etching) 기법으로 돼지들의 세상을 구현해 온 작가다. 이 책 역시 한 줄의 글자 없이 오직 펜 터치와 따스한 수채 물감 만으로 거대한
- [그림책 한조각]나무 돌보기 대작전 잭과 핀은 서로 형제지만너무 달라요
- 웅진씽크빅,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품 3종 출간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7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대상작 '즐거운 나의 집' 등 수상작 3종이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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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청소년이 만든 그림책, 학교 교육자료로…사랑의열매 ‘대상’
발달장애 청소년이 직접 만든 그림책을 장애이해교육으로 확장한 사업이 사랑의열매 배분사업 대상을 받았다. 고립·마약·다제약물 등 우수사례 20건이 선정됐다.
- [그림책 한 조각]초능력 가족 비밀을 알려 줄게사실 우리 가족은 모두 초능력자야
- [그림책 한조각]물도화지 쏴아 쏴아밤부터 새벽까지 비가 내리고어느 공원 한쪽에 물도화지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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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달콤한 마법”… 박은경 원장, 그림책 ‘딸기똥’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박 원장은 오는 16일 그림책 ‘딸기똥-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마법’(도서출판 단미)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 "핸드폰 대신 그림책 1천권 읽었어요"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의 미취학 어린이 독서진흥 사업인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에서 첫 완독자가 탄생했다. 이 사업은 5세에서 7세 어린이들이 추천 도서 5권씩 묶인 책 꾸러미 200개를 대여해 총 1천권의 그림책 읽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