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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시청 앞 백반 맛집. '친구네 찌개 전문점'
초딩 입맛들은 이런 거 싫어하겠지만 이런 반찬 참 귀하다. 특히 이거. 크지 않은 뚝배기 그릇이지만 1인분으로 충분하다. 고기가 꽤 들어가 있어서 놀랐다. 다 맛있었다. 며칠 뒤 또 방문했고 다른 걸 먹고 싶었지만 그냥 김치찌개 주문. 옆에서 계속 나물을 다듬고 계셨다. 제철 나물이 역시 맛있긴 함. 좋은 백반집을 발.......
blog.naver.com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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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주는 구디삼겹살 맛집! 구로디지털단지 고기집 월화식당
바로 오늘 저녁으로 먹고 온 구디삼겹살 구워줘서 너무 편했던 월화식당 보여드려요>_< 회식하기 좋은 구로디지털단지 고기집으로 이미 너무 유명하고 오래된 맛집인데 찬언니는 에요 귀하다 귀해 대통령상을 수상한 무항생제 한돈+_+ 구디삼겹살 맛집 중에서도 숙성특허법으로 특별한 저온숙성 고기를 선보.......
blog.naver.com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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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이 이자카야에서 300만원 쏘다
저번에 준마이 다이긴죠 사케 사주신 79년생 형님이 이번에도 주식 투자로 하루에 1천만원 이상 벌었다 하셔서 모임 멤버들을 위해 플렉스 하신다길래 가봤습니다 오늘 먹고 싶은거 전부 다 시키라는데 처음에는 망설여졌습니다 어차피 내 돈 아니고 형님이 쓰라고 했으니까 마음껏 주문하려다가 얻어먹는 주제에 양심이 있어야지 내 돈이 귀하면 남의 돈 역시 귀하다 생각으로
blog.naver.com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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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2 _ 소선재 @북촌
소선재 @북촌 소박하면서도 맛있는 한식을 먹고 싶었다. 북촌을 걷다가 마주한 삼청동 소선재. 정갈하고 소박한 음식, 익숙한 음식이지만 이렇게 맛있다-라고 웃으며 즐겁게 먹을 수 있는 한식이 요즘 참 귀하다.
blog.naver.com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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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박 3일 애견동반 여행, 관음사, 천지연 폭포, 산양큰엉곶, 협재 고기부엌, 구엄리 돌염전, 제주도 해안도로 러닝 코스
아침부터 달리는 사람 많아서 길도 안 헷갈리고 ㅋㅋㅋ 초행길이라 걱정했는데 엄마랑 잘 달렸음 김만복 김밥 들려서 김밥 사서 호텔에서 먹고 애견동반 가능한 제주도 관음사 출발! 애견동반이 되는 절이 흔하지 않아서 정말 귀하다.. 알고 봤더니 여기가 제주 4.3사건 피해 지역이었다... 억울한 죽음들이 더 이상 슬프질 않길 바란.......
blog.naver.com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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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일상, 괌 여행 / 사우나 데이트 / 스포엑스 2026 / 공연 관객 모드
다이소가 새로 생겼길래 구경하다가 지각했슨 ㅋ 만나기 힘든 두바이 왕자랑 식사 데이트 귀하다 싸우지 말자! 괌 여행 전 아사이볼 먹으러 갔다가 이번엔 싸우지 말자고 약속하기. 그러다 레전드 사건 발생- 엄마랑 취미 중 하나가 배민 배달하기인데 집 가기 전에 잠깐 하다가 갑자기 요아정이 먹고 싶.......
blog.naver.com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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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산문] 스스로 절제하지 못한다면 / 장유
설령 겉으로 분수를 지키는 척하더라도 마음 깊은 곳까지 하늘의 명(天命)을 어기지 않는 이는 드물고, 그 마음을 끝까지 변치 않고 유지하는 이는 더더욱 귀하다. 본래 자기 밭을 갈고 자기 우물을 마시면 먹고 사는 데 부족함이 없는 법인데도, 사람들은 왜 그토록 더 많은 이익을.......
blog.naver.com ·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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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역 술집 새벽 5시까지 운영하는 계단집 포차
오더 04:00 일 17:00 - 새벽 02:00 *라스트 오더 01:00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이내라 접근성이 좋았던 계단집 포차 자루야키용산로에서 1차로 가볍게 먹고 귀하다 귀해 포스팅 할 예정은 아니었어서 사진이.......
blog.naver.com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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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월기
다 같이 술 많이 먹는 모임 귀하다 스. 꾸. 입맛이 없어서 나중에 먹으려고 한 조각 썰어옴 죽 반 그릇도 다 못 먹고 남긴 스스로의 상태에 놀라 바로 내과로 갔더니 체온 39도에 A형 독감 확진이라는 결과가.
blog.naver.com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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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오픈한 스타벅스
남편이 오늘 말해주길래 오케이 오늘 저녁 먹고 거기 가보자 했건만 볼일보고 헤어샵예약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친구랑 가는데 남편이 전화가 왔다. "니는 남편차도 모르나?" 당연하게도 자리도 귀하다. 원래 처음생겼다 하면 복작복작 사람들이 많다.
blog.naver.com ·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