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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5년간 93명 적발…12명 파면·해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 수사팀이 장윤기의 아버지에게 수사 상황을 유출한 의혹으로 수사받는 가운데, 이처럼 수사 정보 유출 비위로 징계 등을 받거나 형사 입건된 경찰관이 최근 5년여간 9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최근 5년 반 동안 수사 정보
www.donga.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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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98% “미성년자 스마트폰 사용 제한 필요…유해 콘텐츠 위험 높아”
스마트폰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큰 가운데 통화와 안전 기능은 유지하면서 SNS·숏폼·게임 등을 제한하는 ‘에듀 안심폰’ 보급 필요성도 제기된다. 24일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유해 콘텐츠 및 부적절한 정보 노출 위험이 높다’는 응답이 97.5%로 가장 높았고, ‘학습 집중을 방해한다’(96.0%), ‘사용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다’(93.9%),
www.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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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소요 사태" 이진숙 논란에 과방위 멈춰…6개 안건 처리 불발
[지디넷코리아]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라고 지칭한 것을 두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여·야가 충돌했다.이 의원의 사과 여부를 둘러싼 이견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송 위원장은 “검증되지 않은 역사적 주장이 새로운 시각이란 이름으로 유포될 때 피해는 고스란히 유가족과 우리 사회 전체의 몫”이라고 말했다.이어 “허위조작 정보
zdnet.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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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두둔했던 美 공화의원들, 이번엔 韓정통망법 '겨냥'
정통망법은 지난해 12월 24일 국회 의결로 개정돼 지난달 7일 시행됐다. 특히 거대 플랫폼 사업자에 불법·허위 정보 삭제 등 법적 의무를 지운 정통망법이 유럽연합(EU)의 디지털서비스법(DSA)을 벤치마킹했다는 점도 거론하며 "한국이 EU의 전철을 밟고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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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정보 최대 5배 배상' 내일 시행…검은 마스크 쓴 국힘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 법 시행을 하루 앞둔 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개정법의 핵심 규제 대상이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해 악의적으로 허위조작정보를 퍼뜨리는 정보 유통자로 제한돼 있다고 설명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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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보상 신청, KTOA로 일원화
밝혔다.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 설비 공용전기료는 원칙적으로 해당 사업자가 부담해야 하지만 일부 공동주택에서는 입주민이 해당 전기료를 부담하는 문제가 국회 , 사업자별 설비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보상신청관리시스템은 보상신청 서비스 외에도 사업자의 보상 계약 관리, 관리주체 정보 관리, 현장조사 이력 관리, 신규 구축설비 관리 등 인터넷설비
zdnet.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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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이와 관련 지난해 1월 국회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국회증언감정법 위반)에 대해서도 같은 판단이 나왔다. 관련 보고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허위 내용의 서한을 국정원 및 외교부 직원들에게 발송한 혐의(국정원법 위반), 정치인 체포 관련 대화가 담긴 윤 전 대통령과 홍 전 차장의 비화폰 정보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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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해킹 사고 최초 '업무정지'…8월부터 신규발급 금지
롯데카드는 지난해 9월 1일 해킹 침해사고로 인한 정보 유출 사실을 금융당국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검사를 진행했다. 금융당국은 중대한 보안사고 발생 시 전체 매출액의 3% 이내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적극 지원할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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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절대 아니다"라는 홍명보, 연봉 액수는 끝내 '함구'
그는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해 "(프로팀) 감독 시절 15억 원대 연봉을 받다가 국가대표 감독으로 오면서 38억 원으로 배 이상 늘었다는 얘기가 다음 날 협회가 사무처 직원 채용 규모를 1명에서 3명으로 늘렸다"며 "늘어난 두 자리에 증인과 함께 일했던 수행기사와 지원 직원이 지원해 면접까지 올라갔다"고 지적하는 등 사전 정보
www.nocutnews.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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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수사 → 군사경찰 이관…방첩사 해편안 확정
국방부는 방첩사 존속기구 격인 국방방첩본부에 대해 내부 감찰과 국회 및 국방부에 의한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도 마련했다.
국방방첩본부 감찰실장에 외부 고위감사 공무원을 임명하고, 국방부 본부에 전담조직을 신설해 방첩, 정보, 보안 기관들에 대한 지휘감독을 강화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