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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필버로 맞서보지만…종합특검, 한 달 연장 수순 [짤e몽땅] 종합특검 연장 법안' 본회의 상정…국힘 "공안정국" 필버 내란과 김건희, 채 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을 30일 더 연장하는 법안이 오늘(20일) 국회 더불어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시작 뒤 24시간 후 재적의원 5분의 3(180명) 이상의 찬성으로 이를..
- 與 “필버-패스트트랙 손보겠다” 원구성 이어 野압박 전날 후반기 국회 18개 상임위원회 중 민주당 소속 11명의 상임위원장 선출을 강행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반발하는 가운데 국회법 개정을 시사한 것이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국회 가동을 방해한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국회 정상화를 완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 與, 종합특검 연장안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맞서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의 수사 기간 연장 등을 담은 특검법 개정안을 2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다. 민주당은 24시간 뒤인 21일 오후 2시 17분경 재적의원 5분의 3(180석) 이상 동의로 필리버스터를 강제 종결시킨 뒤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 국힘 "나라가 망할 정도"…형소법개정 저지 필버 돌입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민주당은 국회법에 따라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 후인 31일 오후 4시쯤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의 동의를 얻어 토론을 종료하고 법안을 표결로 처리할 계획이다.
- '종합특검 연장' 법안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돌입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이 규명하지 못한 부분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안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 뒤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으로 토론을 종결할 수 있다는 국회법 규정에 따라, 21일 오후 토론을 끝내고 법안을 표결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조경태 의원은 박덕흠 국회 부의장 본회의 선출할 때 낙선시켜 달라, 이렇게 민주당 의원들한테 전화 돌린 내용들이 알려져 있죠. 원내대책회의는 국민의힘 당헌에도 나와 있듯이 국회 활동에 관한 것들을 다루는 곳이지 특정인에 대한 징계 양정 내지는 징계 여부를 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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