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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9월 1일 ◆국회의장 11:30 여야 여성 국회의원 어울림 오찬회 / 국회 사랑재 13:30 정기국회 개회식 사전환담 / 의장 접견실 14:00 본회의-정기국회 개회식 /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개회식 종료 직후 본회의 / 본회의장 10:00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 본관 406호 10:00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 본관 604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9월10일 목요일) [서울=뉴시스] ◇국회의장 11:00 청년의정 현판식(국회 소통관 332-1호) 14:00 본회의-대정부질문(외교통일안보)(본회의장) ◇본회의 및 위원회 14:00 본회의-대정부질문 (외교통일안보)(본회의장) 10: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1:00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의원실 세미나 07:30 박민규 의원실 등, 국내 모험자본은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9월8일 화요일) [서울=뉴시스] ◇국회의장 08:30 매일경제 제27회 세계지식포럼 개막식(장충 아레나) 10:00 본회의-교섭단체 대표연설(국민의힘)(본회의장) 11:00 레이몽드 가네 캐나다 연방상원의장 회담(국회 접견실) 12:20 레이몽드 가네 캐나다 연방상원의장 오찬(국회 사랑재) 16:00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총리 접견(의장 집무실) ◇본회의 및 위원회 10:00 본회의-교섭단체대표연설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8월26일 수요일) 본관 246호) 14:0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18:00 폴리뉴스 창간 26주년 기념식(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홀) 【원내대표】 08:20 안동 최고위원회의(민주당 경북도당 4층 대회의실) 13:30 의원총회(국회 본관 246호) 14:0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17:30 제22대 국회의원 축구연맹 회장 취임식(국회 운동장) ◇국민의힘【당대표
- [전문] ②김민석 "교섭단체 정수 완화 논의 시작...본회의장서 여야 섞어 앉자"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치제도 개혁의 일환으로 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와 함께 정쟁 완화를 위한 국회 본회의장 '가나다순 섞어 앉기'를 제안했다. 김 대표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한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진보 개혁 정당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교섭단체 정수 조정 논의도 본격화하겠다"며 "정치발전을 위해 이중 당적 등도 바로잡겠다"고
- 한동훈 “한성숙 총리실 주장대로면 계엄군도 로텐더홀 들어올 수 있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 앞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신분을 ‘일반인’이라고 밝히며 질문한 국무총리실 직원의 행동에 대해 “프락치식 사찰의 배후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11일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9월10일 목요일) ◇청와대【대통령】 통상일정 ◇총리실【총리】 08:30 비상경제점검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대정부질문(국회) ◇국방부【장관】 크로아티아 국외출장 ◇외교부【장관】 프랑스 출장 16 본회의장) 【원내대표】 07:00 [유튜브 생중계] '민티07' 출연 09:30 정책조정회의(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4:00 대정
- 정점식 "국정과제 1호 대통령 죄 지우기, 개헌 없다"…민주 "극우 유튜버 선동" 【 앵커멘트 】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 나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부여당과 절대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 붉은 색 넥타이를 맨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야당 의원들의 박수 속에 국회 본회의장 연단에 섰습니다.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9월9일 수요일) [서울=뉴시스] ◇대통령실【대통령】 프랑스 순방 ◇총리실【총리】 09:00 KOAFEC 장관회의(서울 광진구) 14:00 대정부질문(국회) ◇국방부【장관】 공개일정 없음 ◇외교부【장관 본회의장 【원내대표】 08:30 전북 최고위원회의 / 전북도청 3층 중회의실1(전북 전주시
-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안 가결…최장 330일→90일 국회 본회의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