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힘 주진우 "김승원 가족조합 특혜…탈락 기관은 운영난 호소"
"인사청문 '몰래 촬영' 명백한 사찰…지시자 밝혀라" 주진우 의원, 김승원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3 eastsea@yna.co.kr(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3일 국회
-
국힘 주진우 "김승원 가족 복지기관, '방과후 기관' 선정에 특혜 의심"
주진우 의원, 김승원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3 eastsea@yna.co.kr(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9월3일 목요일) [세종=뉴시스] ◇장관 ▲09:30 국가정책조정회의(서울) ▲11:00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관련 기자회견(서울) ◇차관 ▲10:00 예결위 결산소위(국회)
-
용혜인 "겸직은 법률이 허용…개인 영달 중요하면 수락 안 했을 것"
기자회견 입장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9.10 eastsea@yna.co.kr(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9.10 eastsea
-
한동훈 "김승원 장관 되면 브로커가 정책 보좌관 될 것"
"김민석, 멘탈 관리하라…물지 못할 거면 짖지나 말라" 한동훈 의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3 eastsea@yna.co.kr(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
[속보] 용혜인 "野 현역의원 지명한 취지 읽어야…겸직은 법률이 허용"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입장 발표 기자회견(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0 nowwego@yna.co.kr(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0 nowwego
-
韓 "김승원 청문회에 '한동훈 후원회 자료' 요구?…말 되나"
박정하 "총리실 이어 선관위도 사찰 대열 동참" 한동훈 의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3 eastsea@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3일 국회
- 김승원 청문회 못들어간 한동훈, 장외서 '실시간 검증' 공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국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된 15일 장외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검증 공세를 이어갔다. 한 의원의 요청과 친한(친한동훈)계 등 국민의힘 일각의 청문위원 배치 요구에도 청문회 참여가 불발되자 종일 페이스북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김 후보자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체크했다.
- [포토]답변하는 정청래 당대표 후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윤상현 "尹 시절 총리실 직원이었으면 정권 퇴진 외쳤을 것"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국무총리실 직원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기자회견 현장에서 질문하고 논쟁을 벌인 것을 두고 "국회의원 사찰 윤 의원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총리실 직원이 국회 기자회견 현장에서 신분을 숨긴 채 일반인으로 가장해 국회의원에게 질문하고 논쟁을 벌이는 일이 발생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