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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⑪[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⑫[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⑬룸살롱 접대 의혹…"도지사 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전체 명단 중 215명은 당시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측에, 45명은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139명은 양영식 도의원(연동갑)에게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당시 B씨는 오영훈 국회의원 지역보좌관으로 근무하고 있을 때다. 또 B씨는 "우리가 갖고 있는 게 지금 2800장(입당원서)입니다. 1만2천장 정도 하면 대림(현 문대림 국회의원)이랑 같은 수준이 되니깐 아주 빡세게 해야 할 것 같아요" "진짜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제주시을 국회의원 김한규입니다. ◇ 박재홍> 오늘 바쁘셨죠? ◆ 김한규> 지금 본회의가 하고 있죠. 그건 경찰의 동의를 받을 필요 없습니다. 검사의 판단에 의해서 중수청에 넘기고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경찰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자존심이 상하겠죠.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그런 의미로 바꾼 건데 지금 그런 거 다 필요 없이 가진 권력, 힘, 징계의 힘 이것만 갖고 당원들과 국회의원들이 협박을 하고 있잖아요. 정치가 협박을 하라고 있는 겁니까? ◇ 박재홍> 방송 듣는 청취자 한 분이 와, 국회의원 단톡방 거기도 좋아요 새는구나.(웃음) ◆ 장성철>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진종오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썼는데 이 사당화를 위한 겁박스러운 징계 정치는 필요 없다. 민심 회복이 중요하다,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습니다. 조정식 의장 연임 기획에다가 여러 이슈 때문에 보완수사권 문제가 살짝 묻힐 수가 있는데 계속 주도하면서 국민들의 관심사에서 멀어지지 않게 만드는 것, 전 이게 한 명의 의원으로서 국회의원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래서 앞서 박원석 선배께서는 지지자들도 곧 누그러질 테고 지지율이 올라가면 따라갈 테니 걱정할 필요 없다. 당의 대변인 분들 국회의원 분들. ◇ 박재홍> 근데 이 또 지시하는 방법도 굉장히. ◆ 정옥임> 인증 뭐지? 그 인증 뭐라고 하지? ◆ 이재영> 인증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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