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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吳 유죄형에 권영진 멱살 파동까지…스텝 꼬인 대안과미래 그러면서 "'굳이 당 대표가 필요한가' 하는 생각을 정치 초짜(초선 국회의원) 때부터 했었다"고도 했다. 설상가상 권영진 '멱살 논란'…"이 기회에 재정비" 목소리도 이런 가운데, 권 의원에 대한 당내 징계 착수는 '엎친 데 덮친 격'이 됐다.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박순봉> 이건 권영진 의원의 징계에 대해서 좀 유영하 의원이 비판한 표현인데요. 그 기강이 무너지면 안 된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둥지 안에 있는 알은 권영진 의원을 가리킨 걸로 추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 김종혁> 아까 이제 권영진 의원이 얘기하기를 이 답정너 아니었냐. 이미 다 그런 얘기들 징계할 것이다, 어느 정도 할 것이다라는 수위까지 다 얘기가 나왔는데. ◆ 서정욱> 그건 권영진 의원. ◆ 하헌기> 끗발 안 되네 이랬는데.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국민의힘 윤리위가 지금 가동돼 있고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진종오 비당권파 의원 네 분에 대해서 지금 징계를 위한 소명 절차를 어제부터 진행했죠. 내일 결론이 날 것이다. 그러니까 이 5.18 역사를 폄훼하고 훼손하면서 이걸 자극적인 소재로써 본인의 주목도를 높이는 건데 이런 분이 무슨 국회의원 자격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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