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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국회의원 국무위원 겸직, 법률이 허용하는 원칙…與 일각, 악선동에 휘둘려"(종합) [서울=뉴시스]신재현 한재혁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는 10일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 김재섭 의원, '비례의원 국무위원 겸직 금지' 법안 발의..."국민 눈높이 안 맞아"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4일 비례대표 의원이 국무총리 또는 국무위원으로 임명될 경우 의원직에서 퇴직하고 후순위 후보자가 의석을 승계하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국회의원이 국무총리 또는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내란 가담' 박성재 오후 1심 선고…국무위원 중 마지막 [앵커] 잠시 뒤 법원에서는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내란 특검팀은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한 바 있는데요. 법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안채원 기자! [기자] 네, 서
- 野 강선영 "與, 군대 안 갔다와 국방에 무지"…한성숙 "애국심 없지 않...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이 10일 한성숙 국무총리를 향해 "국무위원, 전현직 당대표를 포함해서 민주당 다수 사람들은 군대도 안 갔다오고, 군대 모르니까 국방에 대해서 무지하니까 무식한
- [속보] 용혜인 "의원 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정부·국회서 역할 다하겠다"...사퇴 거부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과 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정부에서도 국회에서도
- '지지율·인사·與 내홍' 흔들리는 靑…李대통령, 추석 전 정면돌파 고심 국무위원 후보자들을 둘러싼 논란으로 2기 개각 쇄신 효과는 사라지고 국정 동력이 타격을 받는 형국이다.
- [속보] 용혜인, 오전 11시30분 기자회견…거취 관련 입장 주목 지난달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국무위원 겸직 문제 등을 둘러싸고 사퇴 요구를 받아왔다. 용 후보자는 지난 10일
- [오마이포토] 사퇴 요구 거부한 용혜인 "겸직은 법률이 허용"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비례대표 의원·장관직 겸직 논란에 대해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것"이라며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 용혜인 "의원직 사퇴가 자리나눠먹기"…가족정당 의혹에 "하자 없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의원과 장관직을 겸직하는 문제를 두고 비판이 제기되는 데 대해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원칙"이라고
- ‘3선 개헌’이 남긴 진짜 적폐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과반 다수당에 속한 국회의원들 중에서 국무총리와 국무위원(장관)을 뽑는 것이다. 이재명정부 1기 내각은 전체 21명